꾸레기자의 분노
아무나 기자가 되니 저런 매체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기자가 개무시라는 단어를 쓸지도 몰랐고 그냥 블로그에 쓴 분노의 혼자 발광한다라고 밖에..
https://n.news.naver.com/sports/wfootball/article/117/0003799110
기자가 개무시라는 단어를 쓸지도 몰랐고 그냥 블로그에 쓴 분노의 혼자 발광한다라고 밖에..
https://n.news.naver.com/sports/wfootball/article/117/0003799110
댓글 10
-
먹는샘물 2024.01.07꾸레기자인진 몰랐지만 기사보자마자 저도 저 단어가 거슬렸네요..ㅋㅋ
-
ECI 2024.01.07글 읽어보는데 전반적으로 워딩이 쎄네요...ㅎ
-
이름없음 2024.01.07ㅋㅋㅋ 이양반 기사들 보니 애초에 기자를 할 만한 어휘가 아닌데 ㅋㅋ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Maxssi 2024.01.07@이름없음 다른 표현도 있었을텐데
개무시, 짓 이라니..... -
쿠쿠루 2024.01.07그냥 어그로 기사 같네요
-
창창해라 2024.01.07기레기들이 기레기하는거지만 참.. ㅇㅂ 생각나네요 참
-
Continental 2024.01.07사장이 꽂아줘서 취미로 기자하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이해하기 힘든 퀄리티네요
-
닥터 마드리드 2024.01.07지나가는 강남 8학군 학생이 기사써도 저것보다는 잘하겠네
-
LEONBLANC 2024.01.07졸렬하다는 표현은 이럴때 쓰라고 있는 말
-
Ruud Moon 2024.01.08다른 기사들 보면 꾸레는 아닌거같고 그냥 어그로인거 같은데요... 요즘은 어느 섹션을 막론하고 이런 기사들 보면 짠합니다. 분명 그들도 저널리즘을 가슴에 품었던 날들이 있었을텐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