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드업에서 추아메니 역할이 너무 적은거 같네요
아마도 호드리구가 욕을 많이 먹고 있겠지만
본인이 공을 넣느냐 아님 후보로 밀리느냐라는 오히려 해답이 간단한
문제라고생각해서
많은 분들이 이미 많이들 지적하시던 겁니다.
빌드업을 크로스가 내려와서 거의 다 하고 있는데
왼쪽에서 시작해 공을 전개하기 시작하면 파트너로 멘디가 나온경우
가뜩 크로스가 나이가 들어 경합하다 픽픽 쓰러지는데
상대팀 압박이 강력하면 공을 앞으로 전개하는거 조차 힘겨워하네요.
그나마 피지컬이 좋고 전진성이 좋은 빙가가 풀백으로 나올때가 괜찮구요.
오른쪽으로 역할을 분담해야 하는데
그쪽도 카르바할의 피지컬능력이 떨어져서 드리블로 전진하다가 뺏겨서
위험한 상황내주는게 너무 자주 나오고.
발베가 그나마 도와주는데 추아메니는 어딨는지 모르겠어요
하는거 없이 크로스 보다 위에서 추아메니의 역할이 어정쩡하다는 인상을 받는데 분명 능력이 있음에도 옛날 카세미루가 하던거랑 별 차이가 없네요.
오히려 카세미루는 맨유가서 엄청 많이 참여하던데
추아메니가 소극적인것인지 감독이 못만들어주는건지.
빌드업이 잘 안되고 그나마 뻥축구로 찬스가 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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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2023.10.22빌드업에서 너무 정적입니다. 그러니 공도 안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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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2023.10.23크로스가 빌드업 리더가 되어줄때, 단순히 공을 받기 위해 기다릴게 아니라 조금은 전진하면서 공간을 봐주는게 좋아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