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ES 풋볼: 2013년 이후 넷스펜딩 및 팬데믹 이후 영입 추세 등
넷스펜딩 보는데 어마어마하네요.
여기서 눈에 가장 띄는 건 첼시인데 2020 여름 이후 넷스펜딩이 -993입니다.
로만-마리나 시절과 대비가 확 되는 수치 중 하나로도 볼 수 있겠군요.
우리팀은 -325M으로 19위입니다.
참고로 바이에른은 -343M으로 18위.
유럽구단들의 유망주 영입 정책의 확산 경향을 보고서에서도 추가로 볼 수 있는데,
판데믹 시기 이전과 이후인 2014-2020과 2020-2023 사이의 연령대별 영입을 보면,
21세 이하: 3.3% 상승(23.6%->26.9%)
22-25세: 3.3% 상승(43.6%->46.9%)
26-29세: 7.0% 하락(27.4%->20.4%)
30세 이상: 0.4% 상승(5.4%->5.8%)
로 나타나네요.
전성기에 접어든 비싼 선수를 사오는 영입이 대체로 많이 줄어든 걸로 보입니다.
재미로 보는 거상 순위(2014-2023년)
1위 벤피카(+764M)
2위 아약스(+434M)
3위 잘츠부르크(+421M)
4위 모나코(+402M)
5위 스포르팅(++376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