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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안첼로티의 프리시즌 첫 인터뷰를 해석해 보자

마요 2023.07.21 10:18 조회 7,908 추천 8

* 뉴스게시판의 토티님의 뉴스 인용 

미국에 도착해 본격적인 프리시즌 포문을  카를로 안첼로티(64) 감독이 기자들 앞에 섰다. 

여름 이적시장, 공격 보강 등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1. 먼저 지금의 선수단 전력에 만족하냐는 질문 

“만족한다". 

=> 날씨가 좋다


"새로 합류한 선수들 모두 보탬이  것이다"

=> 그나마 보강을 해서 다행이다.


프란은 지난 시즌 진통을 겪었던 좌측 수비를 개선시킬 것"

=> 좌풀백 하나 들어옴 다행


" 호셀루는 경합 지역에서의 제공권 해결에  힘이  것"

=> 헤딩 가능한 서브 공격수 들어옴 다행


"귈레르는 재능이 있는 어린 친구로 팬들이 아주 좋아할 선수"

=> 어리므로 주전감은 아니고, '팬들은' 좋아하겠지만, 나는 아직 아님


"벨링엄은 중앙에서   아는  많은 그동안 우리에게 없던 유형의 선수"

=> 그나마 중앙에서 공좀 차는애가 들어옴


 “전력은 강해졌다"

=> 애들 몇명 왔는데, 약해졌다고 할 수 없잖아


"나는 새로운 것을 시도할 것이며"

=> 근데, 벤제마 나가고 주전 9번 없어서 전술 바꿔야 함


"  되면 이전에 우리가 많은  이뤘던 과거의 시스템도 있다"

=> 근데 짤릴 것 같으면 433 회귀하는 등 뭐라도 해야지


2. 이번시즌 목표는 

"챔피언스리그, 리가, 코파, 수페르코파. 변한  없이  같은 목표”

=> 트레블 노려야지 어쩌겠어


3. 정통 공격수   명만 가지고  목표를 이룰  있냐(최중요)

“물론이다."

=> 어려울 것 같음. 하지만 노린다고 해야지.


"정통 9번이 아닌 카림이 항상  자리에 있었지만"

=> 일단 카림을 정통 9번이 아니라고 말장난 치고 넘어가자


"시스템은 선수 특성에 맞게 바꿀  있는 것"

=> 9번 없이 예전 433은 도저히 못씀. 현재로선


"벨링엄처럼 공격에 다양한 기여를   있는 선수"

=> 얘를 축으로 하는 공격이 거지같이 돌아가면 우린 올시즌 망함


4. 음바페 영입 가능성을 묻는 물음


“우리 팀에 있지 않는 선수들은 언제나 이야기하지 않는다"

=> 회장이 목을 메고 있는데, 결론은 나도 몰루. 니들은 알겠니


" 벨링엄, 프란, 귈레르,  밀란에서 많은 경험을 쌓고 돌아온 브라힘처럼 신입 선수들만 이야기해도 충분하다"

=> 다행히 브라힘도 말했다. 헥헥 까먹을 뻔 했네.


5. 벤제마 자리를 채울 자연스러운 대체자가 누구냐

 “이미 있다”

=> 사실 없어. 니들도 알잖아. 그래서 전술 바꾼다고 한거잖아


그것이 호셀루냐고 묻자 “호셀루일 수도 있고"

=> 그래, 니들도 알듯이 호셀루는 아님


"다른 시스템으로 경기할 수도 있다"

=> 전술 바꿔야 함 ㅠㅠ


벨링엄을 10번으로 활용할 거냐고 묻자 “벨링엄일 수도, 귈레르일 수도, 아니면 모드리치나 호드리구일 수도 있다"

=>일단 벨링엄 ㄱㄱ 인데, 나도 임마 좀 더 봐야 함


"그 자리는 작년에 호드리구를 썼던 방식처럼 전형적인 미드필더는 아닐 수도 있다"

=> 그냥 중미는 아님. 공미나 트레콰, 혹은 쉐스에 가까운 형태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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