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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벨링엄 \"승리할 준비가 되어 있다\"

페레스의 로망 2023.07.10 08:56 조회 8,981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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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왕관의 새로운 보석인 주드 벨링엄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버밍엄 태생의 벨링엄은 일반적인 수트 차림과는 거리가 먼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우리를 만났다. 그가 이미 마드리드에서 집처럼 편안함을 느끼는 것처럼 보인다. 그의 가족, 특히 어머니인 데니스 벨링엄의 존재가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 선수는 항상 웃으며 불평없이 인터뷰를 진행할 준비가 된 매우 친근하고 친숙한 사람이다.(주: 벨링엄 조심해라, 언론들은 못 하면 엄청 물어 뜯을 예정이다)


"기분이 좋아요. 내일을 기다립니다!"라고 벨링엄은 말했다. 이미 휴가를 끝내고 월요일부터 마드리드의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그는 처음으로 안첼로티의 지휘를 받는다. 오전에 메디컬 체크를 한 뒤 오후에 첫 훈련 세션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 6월 대표팀에 소집되지 않은 다른 팀 동료들과 함께 훈련에 합류할 것이다.

지난 메디컬 테스트 결과 "경기에 뛸 준비가 되었고 무릎 상태도 완벽하다"며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다. 벨링엄의 무릎은 지난 시즌 종료 무렵부터 불확실한 상태였다. 지난 시즌 벨링엄은 마지막 두 경기를 결장했고, 전 소속팀인 도르트문트의 리그 우승을 돕지 못 했다. 또한 국가대표팀 소집에서도 빠졌다. 벨링엄이 말했듯이 휴가를 보내며 무릎의 불편함을 없앨 수 있었다고 한다.

벨링엄이 간절히 원하는 것은 새로운 보금자리가 될 곳에서 뛰는 것이다. "모든 마드리디스타들을 위해 베르나베우에서 뛰는 것이 기대됩니다!" 이 젊은 선수는 마드리드에서 두 번째로 비싼 계약을 맺은 자신에게 많은 기대를 건다는 점을 알고 있으며, 자신을 데려온 자질을 가능한 한 빨리 보여주고 싶어 한다. 그의 이적료나 그가 짊어진 득점과 도움 기록도 부담스러워 하지 않는다. 그 어떤 것도 버밍엄 소년의 미소를 빼앗을 수 없다.(주: 벨링엄 조심해라, 언론들은 못 하면 엄청 물어 뜯을 예정이다2)

벨링엄은 의심할 여지없이 소박한 스타다. 겸손하지만 야망이 있다. "저는 이길 준비가 되어 있어요"라고 그는 휴식을 위해 엘리베이터에 타기 전에 결론을 내린다. 마드리드가 이미 그의 집이긴 하지만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웰컴, 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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