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카] 발베르데 폭행에 대한 바에나의 진술에 모순이 있음
오늘 아침 마드리드의 48번 예심판사는 페데리코 발베르데에 대한 알렉스 바에나의 소송을 기각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바에나는 비야레알과 레알 마드리드 간의 경기 후 베르나베우 주차장에서 발생한 사건 후에 소송제기를 했다. 바에나의 설명에 따르면 발베르데는 버스 주차장에서 그를 기다리다가 그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다고 한다.
판사는 바에나의 진술에 모순이 있다고 지적했다. 바에나는 알바로 오르디오솔라가 발베르데 옆에 앉아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가 제공한 이미지에는 이러한 사실이 나와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불만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조사 판사가 제안한 5경기 출장 금지 제재에 대한 가능성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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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가 사방천지에 깔려있는 시대인데 주차장에 CCTV 하나 없을거라고 생각한 바보가 아직도 있군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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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 2023.07.03그래도 이젠 오해할 상황 만들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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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2023.07.04좀 더 지켜봐야져. 손도 안댔는데, 맞았다고 떠드는 사이코패스 일까 싶기도 하고.
그리고, 처음에 나온 해명은 때린데 이유가 있었다 였는데, 이제는 때린적이 없다로 바뀐것 같아서 좀 알쏭달쏭하긴 합니다. 물론 발베르데 본인은 때린적 없다 했다 하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
아자차타 2023.07.04욕도 안했다 폭행도 없었다 이게 뭔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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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s in Madrid 2023.07.04중립 기어 박아야겠네요. 둘 중에 한 명은 허언을 하고 있다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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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23.07.05패드립을 안쳤는데 가서 따지는 것도 웃기고, 안 맞았는데 맞았다고 하는 것도 웃기긴 한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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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ud Moon 2023.07.05무죄추정의 중요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