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라, 라 레알과 작별

레알 소시에다드 주장 아시에르 이야라멘디(33)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기로 하였답니다.
부상으로 지난 몇시즌간 주전에서 밀려 제대로 경기를 못 뛴 것이 주원인으로, 혼자 남아서 훈련해야하는게 고통스러웠다고 말하네요. 덧붙여 팀은 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지만, 자기는 뛰지 못할 것이 아쉽다고 전했습니다.
라리가 신인왕 출신의 이야라멘디는 2013년 레알 마드리드가 3천만 유로 바이아웃을 질러서 데려왔으나 정말매우너무나도 못해서 다시 라 레알로 이적시킨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