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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세바요스를 다시 노리는 아틀레티코

페레스의 로망 2023.03.27 08:28 조회 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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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 세바요스는 3개월 후 계약이 만료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많은 이들이 탐내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잠시 기다리겠다는 마드리드의 결정과 시장 상황이 그를 쇼케이스에 올렸다. 지난 1월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접근했고 모두 부정적인 답변을 받았는데, 이제 여전히 백곰구단의 화답을 기다리는 세바요스의 의지를 알고 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차례다.

레알 마드리드는 계약이 종료되는 7명의 선수들과 계약을 갱신하기 전에 2, 3월에 격렬하게 보내길 원했다. 구단 수뇌부들은 각자의 방식과 다른 방식으로 지난 몇 달 동안 개별 선수들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그 중 한 명은 추운 겨울 동안 자신의 축구가 현재의 레알 마드리드에 유효하다는 것을 증명했던 세바요스다.

세바요스가 직접 마르카에 고백했듯이 지금까지 구단의 누구도 세바요스에게 재계약 제안을 하지 않았다는 것은 놀랍다. 세바요스의 상황과 의중에 관심을 가져온 다른 팀들은 이러한 분위기가 간과하지 않았다. 이 중 한 팀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 두 차례에 걸쳐서 꼬마의 특사가 세바요스의 측근에게 연락했으며 마지막 접근은 몇 주 전이다.

당시 마르카는 꼬마의 첫 번째 움직임을 보도했다. 아직 계약 갱신 소식이 없기에 반복되었다. 레알 마드리드와 꼬마의 관계는 실질적으로 붕괴되었거나 아주 최소한으로 낮은 상태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따라서, 꼬마의 움직임을 막을 수 있는 장애물은 없다.

세바요스는 레알 마드리드를 우선순위에 두었고, 흰색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을 밟을 때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자신의 장점으로 가능한 재계약이 이루어지길 원한다. 그는 이사회가 정한 시한을 존중할 것이지만 전화는 계속 오고 있다. 발데베바스 사무실에서 계약 연장에 관한 메세지가 없다는 것은 그의 미래에 대한 구단의 의도에 대해 생각할 여지를 제공한다. 이 시나리오를 감안할 때, 꼬마는 스페인 국가대표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한다.

앞으로 몇 주 동안 마드리드는 코파 델 레이와 챔피언스리그 모두에서 경쟁을 계속할 것이다. 구단 수뇌부들의 우선 순위는 대회이며 계약 갱신이나 가능한 영입을 협상하기 위해 착수하진 않을 것이다. 그들은 어떠한 결정을 하기 전에 몇 주가 지나가길 원하지만, 계약 갱신을 기다리는 선수들이 다른 팀에 헌신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이해한다. 그들은 그럴 권리가 있다.

구단 수뇌부들은 경매에 뛰어들지 않을 것을 분명히 했다. 때가 되면 이적시장에 뛰어들 것이다.

세바요스의 경우 오랫동안 마드리드에서의 자신의 무대가 끝난 것으로 간주되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그의 축구는 이제 상황을 반전시켰고 그의 미래에 대한 의심이 해결되었다. 노르웨이와의 경기에서 그는 그의 축구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으며 라 푸엔테호에 흥미로운 것들을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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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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