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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라이트백 문제 해결은 어떻게 할지 갑갑하군요

페레스의 로망 2023.03.20 14:23 조회 5,279

칼라팟이 지난 겨울에 풀백 영입을 주장했다고 하고,
그 리스트에서 우측은 페드로 포로와 말로 귀스토가 있었는데,
아시다시피 둘 다 모두 다른 곳으로 이적해버렸죠.


그리고 우리에겐 카르바할! 바스케스! 오드리오솔라!가 있지만,
모두 그말싫 수준이 되어버렸고,
혹시나 했던 토비아스마저도도,
우리 팀에 걸맞은 수준의 선수까지는 아닌 것으로 여겨지나 보군요.


그렇다면 우리는 누구를 데려올 수 있을까요?


트랜스퍼마켓 기준 순위로 하나씩 따져보면,


1위: 리스 제임스(응, 못 와)
2위: 하키미(응, 못 와. 파리지옥)
3위: 주앙 칸셀루(이번 겨울 기회가 있었음에도 안 데려왔는데 70m 딱지 붙은 선수를?)
4위: 아놀드(올해 처참해서 데려오나 마나)
5위: 벤 화이트(아스날에서 내줄 리가 없;)
6위: 페드로 포로(X)
7위: 디오구 달롯
8위: 파바르(어울리는 프로필도 아니고 요즘 뮌헨의 우측 스토퍼로 자리 잡으며 행복하다는 듯)
9위: 마즈라위(바이에른 뮌헨 간 지 1년도 안 됐)
10위: 티모시 카스타뉴(레스터 경기를 안 봐서 잘 모르겠군요)
11위: 리브라멘토(사우스햄튼 경기도 안 봐서 잘 모르겠군요)
12위: 제레미 프림퐁
13위: 후안 포이스
14위: 에메르송 로얄(이왜진)
15위: 제임스 저스틴(레스터 경기를 안 봐서 잘 모르겠군요)

달롯은 인저리 프론을 딛고 성장 중인 것으로 보여지긴 해서,
링크도 지나가듯 한 두 번 나긴 했지만 진지한 영입대상은 아닐 거 같고,
맨유가 완 비사카만 믿고 달롯을 내보낸다? 그럴 일 없을 것 같습니다.

후안 포이스도 은근 인저리프론에 공격력이 별로니 믿고 영입할 만한 선수는 아니고,

나이나 폭발력 등을 고려하면 프림퐁이 저 리스트 중에는 비교적 영입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적료도 비교적 싼 편이고 하니. 단, 맨유와 링크가 좀 진하게 나고 있죠.(프림퐁이 맨유 가고 달롯이 튕겨서 우리팀 오는 그림?)

아니면 보드진이 미쳐서 칸셀루를 징검다리로 영입하고,
촉망받는 우측 유망주인 알렉스 히메네스와 포르테아를 성장시켜 제2의 카르바할로?

아니면 도르트문트와 아스날에서 영입 시도 중인 유스 출신 프레스네다의 복귀?


제가 아는 선에서는 라이트백 영입 문제가 참 어려워 보이네요.
전문가들은 그래도 좀 달랐으면(...)


아, 레스 혀어어엉 이번 여름엔 돈 좀 써서 제대로 영입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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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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