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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우리의 현재

페레스의 로망 2023.03.20 08:50 조회 4,901 추천 2


후반 52분 역습 직후의 상황인데 공이 투입될 때만 해도 비슷한 수였지만

금세 이렇게 수로 밀려버리는


"해줘"


중추들이 연로하시다 보니 시간이 갈수록 심해지네요.

안첼로티가 재집권했을 때 리가 전반기에는

우리 팀의 빠른 트랜지션이 좋은 평을 받았는데

이제는 진짜 "해줘"의 팀이 되어버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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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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