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추 사망
피테서, 뉴캐슬 등지를 거쳤고 라리가 말라가에서도 뛴 바 있으며, 튀르키에 하타이스포르 소속으로 뛰고 있던 가나 국가대표 축구선수 크리스천 아추(향년 31세)가 지진으로 사망하였습니다.
튀르키에 - 시리아 대지진으로 인해 잔해 속에 파묻혔고, 실종 11일 만에 시체가 발견되었습니다.
아추와 재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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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23.02.18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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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리아 2023.02.18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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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23.02.18이 선수 뉴케슬 시절에 피파 게임에서 잘 쓰던 선수인데 이런 식으로 소식을 듣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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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2023.02.18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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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ir 2023.02.18너무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블랑코즈 2023.02.18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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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23.02.18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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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Weeknd 2023.02.19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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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투스 2023.02.19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