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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아추 사망

M.Salgado 2023.02.18 19:17 조회 4,682


피테서, 뉴캐슬 등지를 거쳤고 라리가 말라가에서도 뛴 바 있으며, 튀르키에 하타이스포르 소속으로 뛰고 있던 가나 국가대표 축구선수 크리스천 아추(향년 31세)가 지진으로 사망하였습니다.

튀르키에 - 시리아 대지진으로 인해 잔해 속에 파묻혔고, 실종 11일 만에 시체가 발견되었습니다.

아추와 재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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