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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빅터 오시멘

세르히오 라장군 2023.02.18 05:48 조회 6,611

나폴리 사수올로 경기 보면서 정말 크게 느껴서 오랜만에 글씁니다

최근에 김민재도 있고 나폴리 경기도 재밋고해서 왠만하면

거의다 챙겨보고 있는데

경기 볼때마다 생각이 드는건데 흐비차랑 빅터 오시멘이 너무 탐이 난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뭐 흐비차는 왼쪽에 비니시우스 있으니까 노리기도 힘들다고 보는데

오시멘은 나이도 좋고 사실 노려보면 가능할지 않을까 싶은데

오시멘 한테도 벤제마가 빠지게 되면 그자리는 너의 것이라고 꼬시면 오지 않을까요

솔직하게 음바페가 쌓아 온것도 있고 너무 임팩트 있게 봐서 음바페를 더 높게 생각하는건 맞는데

오시멘이 음바페한테 엄청 뒤쳐지는 느낌도 없고

오시멘이 활동량이랑 킥력이랑 헤딩 따내는 능력이나 스피드는 최상급이고 열정도 좋아서 너무너무 데려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벨링엄 필요한거 맞는데 벨링엄 실패하면 오시멘을 노려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 새벽에 너무 감탄이 나와서 한번 끄적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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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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