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코파델레이 32강 VS 카세레뇨 후기

아자차타 2023.01.04 08:45 조회 5,420 추천 1

1. 오랜만에 보는 경기장 상태와 정신 놓은 선수단

무리뉴가 봤으면 감자심어야한다고 인터뷰에 이야기했을정도의 구장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뭔가 선수단 특히 수비쪽이 정신줄을 놔버린듯했습니다.

절반의 선수가 출전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그래도 코파에서 이겨서 다행입니다.



2. 아자르 

올 시즌 비니가 작년만큼 못하고 있습니다.

메시 호날두가 서로 오래 롱런한것은 서로가 자극점이 된것이 크다고 생각해서

비니에게도 위기감을 줄수있는 선수가 아자르가 될 것이라는 제 바램은 정신병으로 밝혀졌습니다.

4부리그에게도 고전하는 아자르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봅니다.


3.아센시오

바르셀로나 갈수도있다고 선언한 순간부터 안티로 돌아서서 부정적으로 평가하게되는데

오늘도 한두차례 번뜩이긴했으나 추가골이 아니다보니 골키퍼정면으로 갑니다.

전반에 누가 선제골넣었으면 분명 추가골은 넣었으리라 생각합니다.


4. 호드리구

우리 리구에 대한 평가가 인성, 태도, 관리 등등 다 좋은데

저돌적이거나 도전적인 면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았는데

오늘 골장면은 처음보는 장면이었습니다.

특히 아자르 나가자마자 선제골 박는 모습은

답내뛰, 답내골의 정석이었고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이 친구 인터뷰에서도 그렇고 팀 상황상 우윙이 편하다, 우윙 & 제로톱 & 원톱에 뛰고있지만

왼쪽에서 퍼포먼스가 좋기도 합니다.

비니 대항마로 리구에게 기회를 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PS. 이겨서 천만다행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1

arrow_upward 벨링엄 어떻게 될 거 같나요? arrow_downward 공격력 좋고 오버래핑 잘 나가는 센터백 누가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