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화났두

로얄이 2022.11.14 13:32 조회 5,269 추천 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는 피어스 모건과 독점 인터뷰를 가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는 나를 강제로 떠나게 하려 했다. 감독뿐만 아니라 구단의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배신감을 느꼈다."

"올해뿐만 아니라 지난 시즌에도 나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원치 않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 같다."

호날두는 맨유로 돌아온 후 거쳤던 감독들을 언급하며, 솔샤르만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랑닉은 감독도 아닌데, 어떻게 맨유의 보스가 됐던 거지? 나는 그를 들어본 적도 없다."

"나는 텐 하흐를 존중하지 않는다."

"웨인 루니가 왜 나를 그렇게 심하게 비판하는지 모르겠다. 아마도 그는 선수 생활을 마치고 나는 여전히 높은 수준에 있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그보다 더 낫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 사실이지만."

출처: 코페
발번역&의역: 로얄이

ps. 인터뷰 중 일부 발췌일 뿐입니다. 전문보시면 할 말이 없어집니다. 심지어 아직 공개안된 인터뷰가 있다는 게 레전드.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2

arrow_upward 페레즈 2012년 선견지명 arrow_downward 네이마르는 분명 재능의 크기는 시대 1~2인자급인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