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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마르카] 모드리치, 영원한 전설

축신왈왈이 2022.08.22 17:59 조회 4,270 추천 6

marca.com

기립박수 영상 :  https://twitter.com/i/status/1561118763755397122


마리오 코르테가나: 크로아티아 선수에게 박수를 보낸 셀타 비고 팬들

작별은 아프다. 카세미루와 같이 채울 수 없을 선수가 떠날 때는 특히 그러하다. 영화에서, 이러한 순간들을 아이스크림과 휴지 조각으로 이겨내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경우에는 여전히 남아 있는 거장, 모드리치가 해결해주었다. 셀타 비고전에서 모드리치는 카세미루 없이 훌륭한 축구를 선보였다.

이 선수에게 낯선 일은 아니나, 구단의 영광스러운 업적을 달성한 크카모 트리오의 해체라는 현실에 위로가 되었다. 오렐리앙 추아메니, 에두아르두 카마빙가와 함께 나섰다. 모드리치는 3개의 키패스, 2개의 크로스(멘디, 비니와 동률)를 기록했다.

또한 패스는 마치 마법같았는데, 45개의 패스를 95.6퍼센트에 달성하였다. 세 번의 경합 승리도 있다.

여기에 모드리치는 두 번의 인상적인 플레이를 선보였고 이는 모드리치만이 가능한 일이다. 10번 등번호를 증명이라도 하듯, 41분경 득점을 뽑아냈다. 다비드 알라바로부터 공을 받아 컨트롤, 드리블, 운반, 드리블하여 골키퍼 기준 왼쪽 코너에 공을 보냈다. 2-1이 되었고, 로스 블랑코스의 긴장감을 해소하는 결정적 순간이었다.

56분에 다시 한 번 그가 관여되었다. 다니 카르바할과 빌드업 후 스스로 발진을 하더니 비니시우스의 침투에게 배달이 되었고, 비니는 호나우두에게 조언 받은대로 호나우두처럼 3-1을 만들었다. 그는 모드리치에게 절을 하며 팀 동료의 팬처럼 반응했다.

그리고 77분, 모드리치에게 선물이 도착했다. 플레이를 마치고 벤치로 가는 중, 셀타 비고 팬들은 모든 관중과 사람이 좋아할 법한 선수에게 기립박수를 건네어 모드리치를 놀라게 했다.

"멋진 일이야. 너무 행복해"

안첼로티는 또한 "모드리치는 우리의 환상적인 리더이며, 잘했고, 앞서가는 그리고 게임을 쉽게 풀어가는 가장 중요한 골을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

37세의 나이에, 모드리치의 퀄리티와 피지컬은 여전히 월클이고 끝날 징후가 전혀 없다. 지난 5월에 2023년까지 계약 연장하였고, 아직 8월이지만, 이러한 수준을 지속한다면, 2024년 연장을 생각하지 않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 그는 시공간을 초월한 전설[timeless legend]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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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영감이 있어 행복합니당 

모영감이 카세보다 레알에서 더 많이 뛸건 생각했지만

모영감있는데 카세가 먼저 나갈건 생각도 못했습니다.


우리팀 10번이 이렇게 빛나고 위대한 선수입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저에겐 모드리치야 말로 레알에 최고 미드필더 입니다.



할배요 갈때까지가서 재계약 또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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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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