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내일 5시

멘탈 코치를 고용한 호드리구

로얄이 2022.07.20 22:29 조회 4,578 추천 3


호드리구(21)는 프로 축구선수였던 아버지인 '에릭'의 조언에 따라 경기장 밖에서 자신의 최고의 모습을 보유주기 위해 다양한 전문가들을 고용했다. 그 중 최근에 합류한 사람은 브라질에서 유명하고 인정받고 있는 멘탈 코치인 '조엘 조타'다. 그는 2002 한일 월드컵에서 브라질의 질베르투 실바를, 14~18년까지 네이마르를 담당했었다.

조타는 "에릭은 그가 집중을 유지하고 (자신을)산만하게 만드는 것에 대해 피하는 법을 배우길 원했다. 문제가 있다고 느낀 것이 아니라 오히려 차분한 선수이기 때문에 항상 발전하고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조타와 호드리구의 첫 번째 만남은 1시간 30분 동안 이어졌고, 이후 조타는 그에 대한 파악을 완료하여 다음부터는 주당 1회 30~40분의 만남을 가졌다. 물론 왓츠앱을 통한 유동적인 대화도 가졌다. 조타는 상담을 위해 매달 마드리드로 갈 계획이다.

조타의 존재가 기여한 가장 중요한 일은 호드리구가 주인공이 되었던 맨시티와의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이다.

그가 전직 수영선수였던 사실은 코치와 운동선수 사이의 자연스러운 이해에 도움이 된다. 이는 호드리구가 최근에 겪은 실망스러운 감정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됐다.

코치는 "호드리구는 챔피언스리그 우승 이후 브라질로 떠났고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그의 욕망과 야망으로 인해 이 상황은 그를 슬프게 만들었다. 그래서 우리는 그 감정을 바꾸는 것에 집중하고 일어난 상황을 긍정적으로 사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

arrow_upward 우리가 7번째 8번째 우승한 97-98 99-00 설명해주실 분 계실까요?? arrow_downward 카림 벤제마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