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이 팀 팬을 하면서 가장 뽕이 차오르네요

곤잘로이과인 2022.05.05 07:05 조회 2,072 추천 3

1. 한물갔다는 소리 듣는 라데시마 시켜준 감독

2. 이적한 센터백 라모스와 바란

3. 이제는 늙었다 소리는 듣는 크-카-모

4. 벤제마말고는 답이 없어 보이는 공격진

5. 현대 축구 트렌드에 맞지 않는 약해보이는 풀백과 부상이 잦은 카르바할

6. 거액을 들인 아자르, 베일, 요비치의 계속된 부진을 넘은 무존재감

비닐이가 터지고 벤제마가 캐리해서 올라온 4강에 오늘은 교체로 들어온 호드리구가 캐리해주네요. 이게 챔스 dna라는걸 보여주는거 같아요 정말.

사실 예전에는 라모스의 미친 해더 때도 끝까지 믿고 있었는데, 오늘은 사실은 80분 후반대에 보면서도 반쯤 포기했었는데, 선수들이 해주네요. 좀 자고 점심약속 가야되는데 잠이 안옵니다.

언제나 그랬듯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의 우리팀은 그냥 믿고 편하게 보겠습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6

arrow_upward 영어 코멘터리, 현지 코멘터리 영상 마렵네요.. arrow_downward 또 하나의 전설적인 경기를 함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