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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메디컬테스트

축신왈왈이 2021.11.01 14:11 조회 4,353 추천 2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할때 구단에서 진행하는 표준검사 내역입니다.

(올만이야 벤치쓰)

출처 : 포포투


## 테스트 상세 내역 ##
 
1. 심장 기능 검사
심전도 검사, 초음파 검사, 심장 관련 기능 병력 등을 살핀다. 혈액 및 컨디션 검사를 포함하기도 한다. 비만 여부를 알기 위해서 단백질 및 혈중 케톤 검사를 실시한다.
 
2. 근골격계 검사
요추와 골반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햄스트링이나 내전근 부위의 부상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서이다. 근육 기능 및 신축성을 확인하기 위해서 각종 스트레칭 동작을 시켜보는 경우도 있다.
 
3. 등속성근력 검사
대퇴부 사두근과 햄스트링 등의 근력에 초점을 맞춘다. 물리치료사는 양쪽 다리의 근력을 각각 측정함으로써 알려지지 않은 부상이나 과거 부상의 회복 정도를 찾아낸다. 특정한 동작 수행으로 알아낼 수 있다.
 
4. 정밀스캔 검사
클럽 의무팀은 선수를 병원으로 보내 MRI(자기공명영상법)나 초음파 촬영을 실시한다. 정밀스캔을 실시하면 근육과 관절 부위에 있는 대부분의 문제점을 알아낼 수 있다.
 
5. 체지방 검사
체지방 측정기를 이용한다. 신체에 부착한 센서가 보내는 전기 신호에 의해 체내 지방을 계측할 수 있다. 프로스포츠 선수라면 체지방률이 10% 전후로 나와야 정상이다.
 
6. 전력질주 테스트
정해진 거리를 얼마나 빨리 주파하는지를 측정한다. 챔피언십의 아웃필더라면 20미터 거리를 3초대로 끊는 것을 기준으로 삼는다.

축구메디컬은 어떤부분에 대한 정밀검사가 아닌 표준검사입니다

이밖에도 해당부분을 제외하고 이제까지 부상이력과
부상상태로 입단하게 될경우 전구단에서 치료및 소견서를 전달 받게되며
집중치료가 필요할경우 따로 관리를 한다고 합니다.

첼시먹튀로 유명한 안드레 세브첸코의 경우 밀란말기때 가속력을 잃어버리기 시작한 
시점에 첼시로 이적하게되었는데 그부분에 대해서 첼시 의료진은 찾아내지 못하였는데 밀란의료진은 그것을 예측하고 갈리아니에서 조언하였다고 하네요(카더라입니다)

그리고 또한가지예로 바로까에서 인테르로 이적당시 호나우두의 부상위험과 근육파열을
바로까 의료진은 예측을 했고 인테르는 이적당시에 그걸 못찾았다는 소문이 있네요(카더라입니다)

최근은 PSG의 라모스같은경우 PSG에서는 2개월안에 회복을 할수 있을것이라고 예상을 했고
다른 몸상태가 대단히 좋았다고 합니다. 또한 한번 라모스는 회복을 했으나 또재발했고
해당부상 부위가 재발을 자주하는 부위이고 관리가 상당히 필요하여 PSG의료진이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를 우리팀이 미리 알고 있었을지는 알수없고
(알수 있을리가 돌팔이 사디타스한테 뭘.....)
메디컬때 떨어지는 경우는 극히드물고(몸값과 커리어가 화려한 선수들기준)

어차피 나이든 선수를 영입한다는건 이런 리스크를 생각하고 영입하는것이기에
뭐랄까 

에덴아자르도, 세르히로 라모스도........구단의 선택이니 자업자득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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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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