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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나초 호러쇼

스파이크 2021.10.04 01:37 조회 2,088 추천 2

쩝. 제목 그대로입니다.

무리하게 컷팅하려고 앞으로 나오다가 털리는 실수가 실점을 비롯해 몇차례  있었고

어이없는 패스미스까지 나오면서 역습의 빌미가 됐었구요

측면자원이 부상이라서 어쩔수 없었고 부상자원들의 땜빵을 항상 훌륭히 메꿔주기는 했었지만

레알마드리드라는 주측자원으로 분류 할 수 없는 기량이라고 다시한번 느낍니다.


- 모드리치

순간순간 노련미가 있더라도 이번 시즌 끝으로 이제 헤어져야 할 때가 됐다 생각듭니다.

재계약 박으면 역시 클래스가 있는 선수라 꾸역꾸역 출전할거 같거든요.

이제 모드리치 없이 한번 중원을 꾸려나갈때가 됐다 생각듭니다.


개인적으로 질 경기는 아니였지만 이길 경기도 아니였다 생각드네요.

최소 무승부정도의 경기였다 생각드는데. 쩝..


개인적으로 한준희 해설위원님이 안첼로티에 대해서 전에 이야기 했던 부분이 생각이나네요.

대략 안첼로티는 시즌이 진행되면서 최적의 라인업을 꾸리기 위해

계속해서 선수들의 조합을 실험하고 실험해서 찾아내는 타입이라 했던 말이 기억나네요

그래서 리그는 잘 못들어도 유독 챔피언스리그에는 최적의 조합을 찾아서 우승복이 있다고

그랬던거 같던데. 

아무쪼록 팀의 리빌딩 시점에 놓인 이번시즌에 부디 최적의 조합을 찾아내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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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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