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브라질 유망주를 소개합니다
먼저 헤낭 빅토르(Renan Vitor)를 다뤄보겠습니다
헤낭 빅토르는 2002년생 센터백으로 키는 184cm 이고 현 소속팀은 파우메이라스입니다
왼발 센터백이며 레프트백도 볼 수 있는 점에서 알라바가 떠오르네요
몸싸움을 즐기는 타입이며 두 시즌을 치르는 동안 퇴장이 한 번도 없어서 경고 관리도 잘 한다고 볼 수 있겠네요
트랜스터마르크트에서 책정한 선수 가치는 700만 유로입니다
헤낭 빅토르의 하이라이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dDcNfRyFhg
다음으로 다뤄볼 선수는 역시 파우메이라스 소속인 다닐루(Danilo)입니다
일단 이름이..... 레알 팬들에게는 안 좋은 기억인 선수가 떠오르네요
2001년생이며 주 포지션은 수비형 미드필더지만 중앙 미드필더,공격형 미드필더도 볼 수 있는 다재다능한 선수입니다
볼운반,볼배급에 능하고 수비력도 갖춘 박투박 미드필더라고 볼 수 있겠네요
다만 키가 177cm라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몸싸움에는 약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트랜스퍼마르크트에서 책정한 선수 가치는 800만 유로입니다
다닐루의 하이라이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IbEX0LoXZY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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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Secreto 2021.09.22감사합니다. 브라질산 미래의 알라바, 캉테… 기억해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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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ano Kaka 2021.09.22닐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