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첼로티, 다비드 루이스 영입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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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루이스(34)는 아스날을 떠난 후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그 중 레알 마드리드 감독인 카를로 안첼로티의 전화도 있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루이스에게 관심이 있는 구단들 중 하나였지만 가장 큰 걸림돌은 비유럽 쿼터(Non-EU) 자리가 부족했다.
루이스는 플라멩구 입단식에서 "좀 더 조용하고 평화로운 삶을 선택할 수 있는 다른 몇 가지 시나리오가 있었지만 마음 속에서 느끼는 것을 하고 싶었다." 라며 브라질 리그로 돌아간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레알 마드리드 외에도 에버튼, 웨스트햄, 벤피카, 라치오, 리옹, 마르세유, 릴, 알-라이얀이 루이스에게 관심을 보였다.
출처: 글로부에스포르치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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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로이스 2021.09.18바예호 이 악물고 쓰기 싫은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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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2021.09.18확실히 센터백 라인이 허약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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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코즈 2021.09.19궁금하긴 하네요 만약 레알로 왔었으면 바예호랑 루이스 중 누가 더 먼저 경기에 나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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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Merengues 2021.09.19발레조는 안감독 때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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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21.09.19주로 영국에서 뛴 애라 논EU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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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2021.09.20솔직히 지금 수비진 뎁스가 너무 얇기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