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이적사례에 관한 넋두리
작년부터 우리 구단 이적 사례를 보시면 다들 알고 계실꺼에요. 아자르,요비치라는 희대의 폭망 영입 후 구단이 재기를 위해 돈을 비축하고 있는 일명 원기옥을 끌어 모으고 있다는 걸요.
그래서 저는 그저 리빌딩의 한 과정이겠거니.. 하면서 구단의 리빌딩을 지켜봤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이적시장이 열리고 큰줄기로 보았을때 3차례의 방출이 이뤄졌죠 라모스,바란,외데고르죠
라모스 같은 경우에 저는 자계로 풀릴당시 여러 비하인드들을 모르기때문에 의견을 나눴고 구단의 리빌딩 과정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기도,또 라모스 본인이 자초한 화라고 생각하며 넘겼어요.
그런데 그 이후 2차례의 이적을 보면 무언가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벤 화이트, 세바스티안 로메로. 이 두선수의 공통점이 뭔지 아시나요? 바로 바란보다 이적료가 비싸다는 거죠.물론,압니다 그들의 계약기간이 훨씬 많았다는것을, 선수 본인의 의사가 명확했음을 말이죠. 근데 걔네는 바란이 아니잖아요? 아니 현재 5대리그에서 소위 말하는 우승권에 있는팀에서 닥주전으로 센백 2자리에 선발 될정도일까요? 저는 단언컨데 3옵션 그이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바란에게 있어서는 구단이 조금 무능했다고 봐요 정확히는 이적료에 문제죠 이적 자체에 관한것은 예전부터 새로운 도전이니 뭐니 하며 이야기 나왔던것이라 잡지 못하더라도 어쩔수없지 뭐.. 라고 생각했는데 이적료 부문에서 너무 실망스럽네요..
2번째는 최근 외데고르에요 사실 전에 2사례는 전부 넘길수 있어요 나가는거 자체는 선수 본인이 선택한거라 생각 할 수 있죠. 근데 저는 이 사례는 레알의 현 문제라고 생각되는 부분을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주고있다고 봐요. 여기서 레알의 현 문제란 뭐냐? 세대교체가 삐걱이고 있다. 라는 겁니다.
원래 우리는 레알의 3연패 이후 호날두를 내보내며 어느정도 리빌딩을 했어야獰楮 그러기 위해 지단이 사임을 했고 지단역시 레알의 리빌딩은 자신의 몫이라 생각하지 않았을테죠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바뀐건 별로 없어요 우리는 바르샤와 함께 황혼기의 선수들과 새로운 영입을 통해 리빌딩을 하며 우승권 언저리에 머물고 리그내에서는 어느정도 강력한 모습을 보여 주며 리빌딩을하고, 다시 왕조를 노렸어야했어요.
근데 아마 구단은 그래도 유럽에서의 강자로 남으며 리빌딩을 하고싶었는지 아자르를 영입을하고 유망한 자원을 몇사왔죠 결과는? 우리 모두가 알죠 희대의 먹튀 햄버거, 800억짜리 유망이 사라진 그냥 주.
여기서 현재 우리 구단에 있는 유망한 선수들에게 문제가 생겨요. 어느정도 성적을 내기위해 선수들을 데려왔으나 그 성적을 내기엔 대다수의 선수그 평타 이하에 성적을 보여주고있고 지금의 저희는 뭐가남을까요? 스쿼드의 주전은 늙어가고있고 그 중간에 파고들기엔 아직까지 팔팔한 노장들과 그 노장들의 틈을 파고드려는 너무 많은 경쟁자. 현재의 스트라이커와 미들이 겪고있는 문제에요.(윙은.. 하.. 그리 많은데 전부 하나씩 빠져있으니..)
그 과정에서 외데고르는 결국 새로운 도전을 하러떠났죠 개인의 의지 박약으로 볼 수 도있지만 결국 그 의지가 바닥나게 만든건 구단이라는 거죠.
우리는 현재 전성기가 지난 선수들이 핵심of핵심으로 잡혀있으며 우리가 흔히 전성기라 불리는 선수중 핵심은 쿠르투아와 카제미루정도죠 기껏해야 크로스정도까지? 이제 알라바도 추가되겠네요 하여튼 리빌딩이 꼬이며 우승권에 도전하기엔 애매한 전력이고 은선수들의 육성은 잘된다 보기에는 애매한 이상황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그래서 저는 그저 리빌딩의 한 과정이겠거니.. 하면서 구단의 리빌딩을 지켜봤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이적시장이 열리고 큰줄기로 보았을때 3차례의 방출이 이뤄졌죠 라모스,바란,외데고르죠
라모스 같은 경우에 저는 자계로 풀릴당시 여러 비하인드들을 모르기때문에 의견을 나눴고 구단의 리빌딩 과정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기도,또 라모스 본인이 자초한 화라고 생각하며 넘겼어요.
그런데 그 이후 2차례의 이적을 보면 무언가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벤 화이트, 세바스티안 로메로. 이 두선수의 공통점이 뭔지 아시나요? 바로 바란보다 이적료가 비싸다는 거죠.물론,압니다 그들의 계약기간이 훨씬 많았다는것을, 선수 본인의 의사가 명확했음을 말이죠. 근데 걔네는 바란이 아니잖아요? 아니 현재 5대리그에서 소위 말하는 우승권에 있는팀에서 닥주전으로 센백 2자리에 선발 될정도일까요? 저는 단언컨데 3옵션 그이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바란에게 있어서는 구단이 조금 무능했다고 봐요 정확히는 이적료에 문제죠 이적 자체에 관한것은 예전부터 새로운 도전이니 뭐니 하며 이야기 나왔던것이라 잡지 못하더라도 어쩔수없지 뭐.. 라고 생각했는데 이적료 부문에서 너무 실망스럽네요..
2번째는 최근 외데고르에요 사실 전에 2사례는 전부 넘길수 있어요 나가는거 자체는 선수 본인이 선택한거라 생각 할 수 있죠. 근데 저는 이 사례는 레알의 현 문제라고 생각되는 부분을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주고있다고 봐요. 여기서 레알의 현 문제란 뭐냐? 세대교체가 삐걱이고 있다. 라는 겁니다.
원래 우리는 레알의 3연패 이후 호날두를 내보내며 어느정도 리빌딩을 했어야獰楮 그러기 위해 지단이 사임을 했고 지단역시 레알의 리빌딩은 자신의 몫이라 생각하지 않았을테죠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바뀐건 별로 없어요 우리는 바르샤와 함께 황혼기의 선수들과 새로운 영입을 통해 리빌딩을 하며 우승권 언저리에 머물고 리그내에서는 어느정도 강력한 모습을 보여 주며 리빌딩을하고, 다시 왕조를 노렸어야했어요.
근데 아마 구단은 그래도 유럽에서의 강자로 남으며 리빌딩을 하고싶었는지 아자르를 영입을하고 유망한 자원을 몇사왔죠 결과는? 우리 모두가 알죠 희대의 먹튀 햄버거, 800억짜리 유망이 사라진 그냥 주.
여기서 현재 우리 구단에 있는 유망한 선수들에게 문제가 생겨요. 어느정도 성적을 내기위해 선수들을 데려왔으나 그 성적을 내기엔 대다수의 선수그 평타 이하에 성적을 보여주고있고 지금의 저희는 뭐가남을까요? 스쿼드의 주전은 늙어가고있고 그 중간에 파고들기엔 아직까지 팔팔한 노장들과 그 노장들의 틈을 파고드려는 너무 많은 경쟁자. 현재의 스트라이커와 미들이 겪고있는 문제에요.(윙은.. 하.. 그리 많은데 전부 하나씩 빠져있으니..)
그 과정에서 외데고르는 결국 새로운 도전을 하러떠났죠 개인의 의지 박약으로 볼 수 도있지만 결국 그 의지가 바닥나게 만든건 구단이라는 거죠.
우리는 현재 전성기가 지난 선수들이 핵심of핵심으로 잡혀있으며 우리가 흔히 전성기라 불리는 선수중 핵심은 쿠르투아와 카제미루정도죠 기껏해야 크로스정도까지? 이제 알라바도 추가되겠네요 하여튼 리빌딩이 꼬이며 우승권에 도전하기엔 애매한 전력이고 은선수들의 육성은 잘된다 보기에는 애매한 이상황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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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 Valverde 2021.08.20개인의 의지가 바닥나게 만든 게 구단이요?
솔직히 외데고르가 보여준 게 뭐가 있죠?
나올 때 마다 못했고 그 마저도 부상 이탈 했다가 겨울에 임대가서 올 여름에 복귀하고 내내 조용하다 시즌 시작 몇일 전에 나가겠다고 했는데 뭐 보여주지도 보여줄 의지도 없어보였던 선수가 왜 구단탓인지 모르겠네요.
외데고르 고평가가 너무 심하긴 한듯 -
subdirectory_arrow_right 리팡 2021.08.20*@Fede Valverde 물론 보여준게 없기는 하죠 그 말에는 백번 동의 합니다.선수 자체에도 의지박약이라고 할 수 밖에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저 또한 굉장히 선수에게 실망하고 회의적인 입장이에요 하지만 외데고르가 20 21 반년동안 챔스와 라리가 다 합쳐서 9경기, 개중 5경기만 선발된것도 생각해주셨음 좋겠어요 얘가 유스에서 올라온것도 아니고 여기저기 왔다갔다 많이하던 친구인데 오자마자 현 최고의 미들진이 활약하는 곳에서 23살짜리가 바로 녹아들기를 바라는건 조금 너무 하지않았나 싶어요.. 10경기도 못뛰면서 보여준것이 없긴하지만 아자르 첫시즌에 개죽쑤면서도 2번째 시즌은 믿어 준거처럼 올해로 23세 되는 어린 선수를 조금 믿어줬으면.. 하지않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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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Fede Valverde 2021.08.20@리팡 그래서 이번 시즌이 외데고르에게 포인트가 될 시즌이라 봤는데 본인이 주전 자리 찾아 떠난거니.. 미드 숫자는 많고 당연히 경쟁은 불가피 한거니 구단 탓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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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리팡 2021.08.20@Fede Valverde 물론 당연히 이 일에 질타는 외데고르가 대부분 받아야 마땅하다 생각해요 다만 리빌딩 과정이 꼬이다보니 어린선수 여럿이 피해보지않을까.. 걱정되서 쓴거였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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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21.08.21@리팡 구단은 한번도 외데고르를 믿지 않은적이 없어요
후반기에 남았다면 팀원들 줄부상으러 꽤 많이 뛰었을텐데 그걸 못참고 아스날 임대 선택도, 주전이 아니면 이적도 다 본인이 택한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리팡 2021.08.21@아모 다시 글을보니 뭔가 외데고르한테 긍정적으로 쓴거 같네요.. 무언가 이상해진거 같아서 말씀드리자면 저는 외데고르에게 개인적인 실망과 끈기없고 보여준거 없으면서 기회는 얻고 싶어하는 선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구단입장에서 판매해야 할 선수가 맞기는하지만 그래도 복귀 이전에는 좋은폼을 보여주였으니 포텐셜을 믿었으나 그 과정을 보여주지 못하고 떠난 이유중 하나가 쓸데없이 처분못하고 데리고있어서 들어간 틈만 줄여놓은 구단 탓도 있다고 생각한거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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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리아 2021.08.20아자르건은 클럽 입장에서 보면 사고에 가깝습니다. 이런 활약을 보일 거라곤 팬들도 쉽게 예상 못했어요. 아무리 어린 선수라고 해도 레알 마드리드 정도 되는 팀에서 자리를 잡으려면 능력을 보여줘야 합니다. 더군다나 주전 자리를 원한다면요. 그게 아니고서 팀에 남는 방법 있죠. 마리아노처럼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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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리팡 2021.08.20@디마리아 갠적으로 외데고르는.. 선수본인에게 정말 실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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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기도메타 2021.08.20다른건 몰라도 외데고르는 보여준거 대비 뭐이리 고평가를 받는건지 정말 이해하기 힘드네요
개인적으로 그런 실력과 멘탈의 선수에게 우리 중원 세대교체를 맡겼다면 암흑기가 오지 않았을까 합니다. 사오는데 돈을 많이 쓴것도 아니고 남는장사 잘 해서 아쉬울거 전혀 없는 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이미 발베르데, 블랑코라는 유망한 자원들을 보유하고 있어서 세대교체도 당분간 딱히 걱정없고 굳이 외데고르에 목맬 필요가 구단입장에선 전혀 없죠 -
라그 2021.08.20일부 영입 실패와, 코로나로 인한 선수 영입 비용의 절감과 중간 다리를 맡아줄 아자르, 카르바할이 장기 부상을 끊은 게 크겠죠. 언급하신 전성기 자원이라고 할만한 검증된 90년대 초반 출생 주축 중 셋(아자르 바란 카르바할)이 빠지고, 미래 자원 중 그나마 가능성이 보이는건 발베르데와 밀리탕 정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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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8.21외데고르는 위에분들이 다 잘 말씀해 주신 것 처럼 본인의 상황에 대한 의견이 구단과 차이가 있었다고 생각 합니다.
물론 40m 보다는 더 받을수도 있었다고 봐요, 그러나 구단은 지금 음바페 이적에 사활을 걸고 있고, 당장 이적 자금이 필요한 마당에 정작 팔려야 할 요비치, 마리아노 같은 잉여 자원은 대체 이 구단에서 자신의 미래를 어떻게 보고 있는건지.. 이적 제의가 와도 떠날 의지가 전혀 없어 보이고요.. 그런데 외데고르에게 40m 제의가 온다? 선수 입장에서도 그렇고 구단 입장에서도 그렇고 팔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 합니다. -
지주마드리드 2021.08.21그냥 잘해지면 루카쿠처럼 다시 데려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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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탕한접시 2021.08.21외데고르는 이 팀에서 블랑코보다 보여준게 없는지라...오히려 저 친구로 세대교체했다면 더 암울했을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