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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근래 이적사례에 관한 넋두리

리팡 2021.08.20 20:25 조회 3,596 추천 3
작년부터 우리 구단 이적 사례를 보시면 다들 알고 계실꺼에요. 아자르,요비치라는 희대의 폭망 영입 후 구단이 재기를 위해 돈을 비축하고 있는 일명 원기옥을 끌어 모으고 있다는 걸요.

그래서 저는 그저 리빌딩의 한 과정이겠거니.. 하면서 구단의 리빌딩을 지켜봤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이적시장이 열리고 큰줄기로 보았을때 3차례의 방출이 이뤄졌죠 라모스,바란,외데고르죠

라모스 같은 경우에 저는 자계로 풀릴당시 여러 비하인드들을 모르기때문에 의견을 나눴고 구단의 리빌딩 과정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기도,또 라모스 본인이 자초한 화라고 생각하며 넘겼어요.

그런데 그 이후 2차례의 이적을 보면 무언가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벤 화이트, 세바스티안 로메로. 이 두선수의 공통점이 뭔지 아시나요? 바로 바란보다 이적료가 비싸다는 거죠.물론,압니다 그들의 계약기간이 훨씬 많았다는것을, 선수 본인의 의사가 명확했음을 말이죠. 근데 걔네는 바란이 아니잖아요? 아니 현재 5대리그에서 소위 말하는 우승권에 있는팀에서 닥주전으로 센백 2자리에 선발 될정도일까요? 저는 단언컨데 3옵션 그이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바란에게 있어서는 구단이 조금 무능했다고 봐요 정확히는 이적료에 문제죠 이적 자체에 관한것은 예전부터 새로운 도전이니 뭐니 하며 이야기 나왔던것이라 잡지 못하더라도 어쩔수없지 뭐.. 라고 생각했는데 이적료 부문에서 너무 실망스럽네요..

2번째는 최근 외데고르에요 사실 전에 2사례는 전부 넘길수 있어요 나가는거 자체는 선수 본인이 선택한거라 생각 할 수 있죠. 근데 저는 이 사례는 레알의 현 문제라고 생각되는 부분을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주고있다고 봐요. 여기서 레알의 현 문제란 뭐냐? 세대교체가 삐걱이고 있다. 라는 겁니다.

원래 우리는 레알의 3연패 이후 호날두를 내보내며 어느정도 리빌딩을 했어야‰獰楮 그러기 위해 지단이 사임을 했고 지단역시 레알의 리빌딩은 자신의 몫이라 생각하지 않았을테죠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바뀐건 별로 없어요 우리는 바르샤와 함께 황혼기의 선수들과 새로운 영입을 통해 리빌딩을 하며 우승권 언저리에 머물고 리그내에서는 어느정도 강력한 모습을 보여 주며 리빌딩을하고, 다시 왕조를 노렸어야했어요.

근데 아마 구단은 그래도 유럽에서의 강자로 남으며 리빌딩을 하고싶었는지 아자르를 영입을하고 유망한 자원을 몇사왔죠 결과는? 우리 모두가 알죠 희대의 먹튀 햄버거, 800억짜리 유망이 사라진 그냥 주.

여기서 현재 우리 구단에 있는 유망한 선수들에게 문제가 생겨요. 어느정도 성적을 내기위해 선수들을 데려왔으나 그 성적을 내기엔 대다수의 선수그 평타 이하에 성적을 보여주고있고 지금의 저희는 뭐가남을까요? 스쿼드의 주전은 늙어가고있고 그 중간에 파고들기엔 아직까지 팔팔한 노장들과 그 노장들의 틈을 파고드려는 너무 많은 경쟁자. 현재의 스트라이커와 미들이 겪고있는 문제에요.(윙은.. 하.. 그리 많은데 전부 하나씩 빠져있으니..)

그 과정에서 외데고르는 결국 새로운 도전을 하러떠났죠 개인의 의지 박약으로 볼 수 도있지만 결국 그 의지가 바닥나게 만든건 구단이라는 거죠.

우리는 현재 전성기가 지난 선수들이 핵심of핵심으로 잡혀있으며 우리가 흔히 전성기라 불리는 선수중 핵심은 쿠르투아와 카제미루정도죠 기껏해야 크로스정도까지? 이제 알라바도 추가되겠네요 하여튼 리빌딩이 꼬이며 우승권에 도전하기엔 애매한 전력이고 Œ은선수들의 육성은 잘된다 보기에는 애매한 이상황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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