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2025년까지 베르나베우에서 NFL 개최 희망

2022년 완공될 뉴 베르나베우에 대한 레알 마드리드의 계획은 이 경기장을 축구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스포츠 및 문화 행사를 주최하는 장소로 만드는 것이다. 새로운 경기장은 개폐식 지붕이 특징이기 때문에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일년 내내 이벤트를 개최할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 베르나베우를 국제 NFL 경기장으로 제안
엘 컨피덴셜(El Confidencial)이 보도한 바와 같이 구단 수뇌부들이 정한 메이저 이벤트 중 하나는 NFL이다.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 스포츠 리그인 NFL의 관계자들은 최근 몇 년 동안 리그를 유럽으로 가져가려고 하였고, 특히 NFL의 인기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스페인에서 경기하는 것을 열렬히 원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 점을 이용하기 위해 나섰으며, 베르나베우가 NFL 스페인 개최를 위해 고려중인 유일한 옵션은 아니지만 가장 선두를 달리고 있다. 2019년 토트넘에서 치러진 NFL 경기와 비슷한 합의가 될 것이며, 토트넘은 2021년 10월에 두 경기를 더 주최할 예정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계획은 2023년에서 2025년 사이에 NFL 한 경기를 개최하는 것이만, 리모델링 완공이 지연될 가능성을 고려할 때 2023년은 너무 빠르다고 생각한다. NFL은 현재 스페인의 어떤 구단과도 논의하고 있지 않지만 가까운 미래에 논의할 것을 부정하지 않고 있다.
출처: 아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5
-
라젖 2021.06.16오...괜찮네요.
-
9번왈왈 2021.06.16NFL이라; 볼만할듯 ㅎㅎ
-
이유나신나유 2021.06.16축구 안할 때 이렇게 써먹으면 대박이긴 하겠는데요
-
천방지축라모스 2021.06.16잘써먹어서 돈많이 벌면 좋겠네요
-
Specialist 2021.06.18nfl은 미국인들의 리그인데 과연 상업성이 얼마나 될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