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자국 유망주 책임자 영입

레알 마드리드는 유스 시스템을 계속해서 강화시키고 있다. 아스(AS)는 구단이 자국 유망주 책임자를 담당할 인물로 안드레스 파르도와 계약이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비야레알의 스카우터는 레알 마드리드에 깊은 인상을 줬으며 계약이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르도는 레반테에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마드리드가 떠오르는 유망주들을 선점하기 위한 중요한 영입이 될 것이다.
그가 발굴한 선수로는 대표적으로 비야레알의 예레미 피노(18)가 있다.
출처: 아스
발번역&의역: 로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