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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박치기 사건의 전말을 밝힌 마테~

돌아와후안프란 2006.09.05 19:36 조회 1,574
====================== 세랴매냐에서 퍼왔습니다...=========================================

마르코 마테라찌 (가제타 델로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

"나는 그의 유니폼을 붙잡고 있었고 그는 나에게 '내 유니폼이 그렇게 갖고 싶다면 나중에 주도록 하지' 라고 말했다."

"그 말에 나는 그보단 너의 누나가 더 좋을것 같다(I'd prefer his sister)고 대답했다."

"그 말은 분명 말하기 좋은 말은 아니었다. 나는 그 점을 알고 있다.
그러나 많은 선수들이 그보다 심한 말을 한다."

"나는 심지어 그 사건 때 그에게 누나가 있는 지도 몰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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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울컥 화가 날만하네요...
저 또한 누나가 있는데... 지단옹은 머리 박는걸로 끝냈는데.. 저 같았으면... 더 심한 액션을...취햇을듯
이제.. 지단옹도 공식적으로 말을 한다면.... 이 사건도 마무리가 잘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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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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