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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역시 완소 호빙요

Ryoko 2006.09.05 11:52 조회 1,617
호빙요 말그대로 재능 덩어리이자
레알의 크랙이 될 자격이 있는 선수입니다.
역시 가린샤의 재림.
정말 딩요 부럽지 않네요.
호빙요 뛰는 것을 볼때마다 느끼는 것인데
관중을 자기편으로 만드는 카리스마가 있네요.
이런 카리스마는 아무나 가지고 있지 않죠.
저는 호빙요의 흡입력있는 플레이가 좋습니다.
카펠로 감독..
제발 키워주세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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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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