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란 재계약 관련
스페인 매체 ‘아스’는 27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레알이 바란과 재계약에 적극 나서려 한다. 재계약을 위해서 바란이 원하는 조건을 들을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바란은 레알과 2022년 여름까지 계약 되어 있다. 이제 약 1년 만 남은 셈이다. 레알이 반드시 이쯤에 바란과 동행 여부 결정을 확실히 해야 할 때다.
레알은 재계약 의지를 강하게 내비치면서도 시간을 끌 생각은 없다. ‘아스’는 “레알은 바란의 재계약 결정 여부를 6월에 마무리 지으려 한다. 재계약 실패 시 많은 이적료를 받을 마지막 기회다”라고 설명했다.
바란이 만약 시장에 나올 경우 7,000만 유로(약 954억 원)로 책정하고 있다. 현재 바란은 바이아웃 5억 유로(약 6,820억 원)로 책정되어 있지만, 현재 코로나로 시장이 쪼그라든 상황에서 바이아웃을 맞춰줄 팀은 아무도 없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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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 2021.02.28페레즈가 바란은 수비수 역대 최고액 아니면 팔생각없다고 말할정도니 재계약이 당연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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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루 2021.02.28코로나가 아니어도 5억 유로는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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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세르히오 라장군 2021.02.28@쿠쿠루 아무래도 바이아웃 관련 계약은 영입계약때나 재계약때 조항으로 들어가다보니 코로나 이전상황때라서요 ㅋㅋ 그렇더라도 5억유로는 터무니없는 금액이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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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까삐딴 2021.03.01@쿠쿠루 바이아웃으로 나갈일은 없다는거죠 그냥. 라리가에서 저 정도 선수들읔 대부분 비현실적인 바이아웃 넣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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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티나 2021.02.28기사복붙하시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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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ist 2021.03.02바란 커리어면 1억 유로는 받아야된느거 아닌가요 ㅎ 어느 팀을 가든 최소 몇년은 책임질 수 잇는 선수이니.. 우리팀에서 꼭 재계약해서 오래오래 f으면 좋겟습니당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