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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바란 재계약 관련

세르히오 라장군 2021.02.28 03:08 조회 4,069 추천 1

스페인 매체 ‘아스’는 27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레알이 바란과 재계약에 적극 나서려 한다. 재계약을 위해서 바란이 원하는 조건을 들을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바란은 레알과 2022년 여름까지 계약 되어 있다. 이제 약 1년 만 남은 셈이다. 레알이 반드시 이쯤에 바란과 동행 여부 결정을 확실히 해야 할 때다.

레알은 재계약 의지를 강하게 내비치면서도 시간을 끌 생각은 없다. ‘아스’는 “레알은 바란의 재계약 결정 여부를 6월에 마무리 지으려 한다. 재계약 실패 시 많은 이적료를 받을 마지막 기회다”라고 설명했다.

바란이 만약 시장에 나올 경우 7,000만 유로(약 954억 원)로 책정하고 있다. 현재 바란은 바이아웃 5억 유로(약 6,820억 원)로 책정되어 있지만, 현재 코로나로 시장이 쪼그라든 상황에서 바이아웃을 맞춰줄 팀은 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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