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레알이 놓친 선수\' 테라츠, 지로나와 재계약 채결

로얄이 2021.02.27 16:57 조회 3,261 추천 2

지로나는 미드필더인 라몬 테라츠(20)와 2024년 6월 30일까지 재계약을 채결했다.

테라츠는 이번 여름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었고, 레알 마드리드는 그를 카스티야로 데려오고 싶어했지만 이번 재계약으로 인해 무산됐다.

다음 시즌 1군이 될 그는 이미 지로나에서 8경기(리그 6경기, 컵 2경기)를 출전하여 611분을 뛰었다.

지로나의 프란시스코 감독은 최근 433 포메이션에서 그를 홀딩 미드필더로서 기용하고 있다.

라몬 테라츠는 지난 시즌 산트 안드레우에서 지로나로 도착한 선수다.

출처: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

arrow_upward 바란 재계약 관련 arrow_downward 2월27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라모스는 화요일 페레즈 회장과 미팅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