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선거
마르카 부주필 카를로스 카르피오 사설입니다.
마드리드에게는 올여름이 음바페 또는 홀란 영입 적기다. 7월에 있을 회장 선거에 비센테 볼루다가 출마할 것으로 보이며 페레스 현 회장은 재선에 스타선수 영입보다 좋은 건 없다는 걸 잘 안다. 특히 이번 시즌이 무관으로 끝난다면 더욱 말이다. 지난 3년간 구단에 절실한 영입이 스코어러라는 건 극명한 사실이다.
그 때까지 구단은 벤제마, 그리고 최고의 미드필더 조합인 크카모를 통해 최대한 버틸 것이다. 음바페나 홀란 같은 믿음직한 득점원이 생기면 다시 강한 팀이 되어 (지금은 아닌)챔피언스리그 우승후보로 올라설 것이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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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Weeknd 2021.02.15제발요 최대한 팔 선수들 팔고 영끌해서 한방 질러야지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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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한 2021.02.15회장님이 이번 이적시장에 사활을 거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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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21.02.15페레스가 다시 회장 선거에 출마한 3번의 선거 동안 이렇다할 경쟁자가 없었는데 이번 선거에는 경쟁자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페레스가 다시 당선되더라도 자극을 받아서 선수 영입에 더 공격적으로 나설테고 새로운 회장이 당선되면 그게 볼루다든 누구든 페레스와의 차별화를 위해서라도 선수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겠죠. 리빌딩을 제대로 한번 하긴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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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a Madrid! 2021.02.15제발 회장 경쟁자 좀 생겼으면.. 경쟁자가 있어야 스타 선수를 영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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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삐딴 2021.02.15페레스 회장 이제 나이도 나이인지라... 만약에 연임 성공하면 이번이 마지막이 될수도 있겠네요. 은퇴 전에 걸출한 회장 재목이 나와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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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nzino 2021.02.15새 얼굴 좀 보고싶네요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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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ano 2021.02.16누가 되든 제발 주포 영입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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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 2021.02.16문득 페레스 회장님 코로나는 어찌 되신건지.. 소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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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옹 2021.02.16크카모 얼마 안남았다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