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바 40만 파운드에 4년계약 소식이 들리네요
바란이나 라모스에 줄 주급은 없으면서 왜 새로온 선수에게는
저렇게 퍼주는지 모르겠네요..
요새 들리는말은 폼이 다죽었다는데 정말인가요?? 40만 파운드면
아자르급인데 베일 재계약때부터 영입이나 계약에는 이제 믿음이 잘 가질 않네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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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erika 2021.02.10*주급도 문제지만 팀내 선수들 불만가질법하지 않나 싶네요는 선수단내에서 모드리치 제외하고 두번째 급여삭감 거절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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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5연패 2021.02.10파운드 유로의 단위 착오고, 페레즈는 공격수가 아닌 선수에게 저정도로 퍼주는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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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홀란드 2021.02.10@챔스5연패 40만 파운드 맞고 유로로 따지면 연 23m 계약입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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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카모외카발 2021.02.10알라바는 fa로 영입하는 별개의 딜로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딜이라고 생각합니다. 라모스가 남는다고 해도 반월판 수술까지한 지금 언제까지 잘해줄지 모르는 상황에서 센터백 영입은 필수라고 보는데 코로나로 타격을 입고 올 한해 써야하는 지출을 최대한 줄이고 공격진에 투자하려는 보드진의 입장은 이해가 갑니다. 쿤데나 우파메카노는 최소 이번 여름에 60m ~ 70m을 써야하기 때문이죠 이러한 측면에서 이번 여름 23m을 지출하고 한때라도 월클이었던 수비수를 영입하는 건 보드진에서 충분히 할만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라모스는 언젠가는 대체 되어야하고 35살에 반월판 부상당한 선수를 지금까지 지켜왔던 1년 관례를 깨고 2년 동결 (첫 1년은 코로나 페이컷을 요구하긴 했습니다)을 제시한 건 구단이 할만큼 했다고 봅니다. 하지만 바란은 꼭 잡았으면 하네요. 그리고 알라바는 요즘 폼 다 죽었다고는 하지만 저는 재계약이나 다음 거취 등의 문제가 이번 시즌 폼에 미친 영향이 적다고 보지는 않아서 마냥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보네요. 와서 잘할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에이징커브 올 나이 정도는 아니고 직전 시즌까지만 해도 wk 등급을 받을 정도 였으니까요. 주급에 대한 불만은 있을수도 있다고 보지만 fa인걸 감안 했으면 좋겠고 이렇게라도 올해 지출을 줄이고 공격진에 투자해서 차라리 음란 중에 하나라도 확실히 잡았으면 하네요.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바란은 꼭 잡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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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홀란드 2021.02.10@크카모외카발 알라바 wk 받은적은 1시즌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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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크카모외카발 2021.02.10@홀란드 이 부분은 제가 최근에 뮌헨 팬들 자주 상주하는 커뮤니티에서 19-20시즌 활약은 월클이었다를 잘 알아보지 않고 해석한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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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크카모외카발 2021.02.10@홀란드 찾아보니 랑리스테 2순위까지는 간적이 있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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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 2021.02.10상식적으로 구단방침이 이해가 안갑니다. 지금 있는 선수들 주급은 줄이려고 협상한다면서 고주급선수를 영입한다? 누가 좋다고 줄입니까?
막말로 지금 직장인분들 연봉 줄인다는데, 최근 실적 못내는 이웃기업 부장 고연봉으로 데리고온다고 하면 이해합니까?
이건 구단이 돈이 돈이 없는척을 제대로 했거나 그래야지 음바페, 홀란드 영입가능하다하고 울팀 최고주급대우 수준으로 폼 떨어질대로 떨어진 선수 영입한다하면 누가 좋아합니까?
보드진 최근 행보는 이해가 안갑니다 -
Antagonist 2021.02.10망하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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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ano Kaka 2021.02.10평타만 쳐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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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05 2021.02.10유망주 정책으로 리빌딩 하는 방향으로 팀의 방향을 잡은거 아닌가요? 알라바가 거기에 맞는 영입인지 궁금하네요. 솔직히 잘하더라도 이런식이면 세대교체는 언제 하나요 좀 하나만 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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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21.02.101. 바란은 주급 문제로 이적한다고 말하거나, 혹은 기사에 언급된 적이 없습니다. 마르카는 새로운 도전을 원한다고 표현했습니다.
2. 라모스는 주급 문제가 맞지만, 92년생 선수와 86년생 선수라는 점에서 전자에 비중을 둔다고 해도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라모스가 2년 뒤에 나가면 누군가 영입을 해야하는데, 그때 그만한 선수를 알라바만큼의 비용을 들여서 데려올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네요. 라모스에게 알라바 줄 주급을 주고 끝나는게 아니라, 라모스 이후 선수에 줄 주급이나 이적료가 알라바를 영입하는거보다 비싸게 들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 기간을 코로나 이후로 최대한 미루려고 구단이 지금 알라바에 집중하는거겠죠.
3. 원래 외부 선수가 내부 선수보다 대우 받는게 일반적입니다. 아자르가 오자마자 라모스, 크로스, 벤제마보다 주급을 많이 받았고, 다닐루가 카르바할보다 많이 받았습니다. 밀리탕, 오드리오솔라가 나초보다 많이 받습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구단이 그렇습니다. 구단은 일반적으로 당연한 행동을 하는건데, 그걸 마치 지금에 와서 특수한 건처럼 잘못했다고 비판할 일이 아닙니다.
4. 전반기는 알라바 커리어 중 독보적인 최악이긴 합니다. 키커 평점은 3.5점대로 떨어졌고, 알라바가 단 한번도 빠진 적이 없던 랑리스테도 순위권 밖이었죠. 그나마 알라바 최근 폼이 좋은게 다행이긴합니다. 최근 경기 키커 평점이 5경기 2.9로 분데스 기준 탑3 수준의 평점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안동권가 2021.02.10@라그 오우 정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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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비니잘하자 2021.02.11@라그 동의합니다. 현재 폼도 점점 올라오고 있고 굉장히 많은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런걸 가만해도 높은 주급이지만 FA로 이정도 선수 영입하기 쉽지 않다고 봅니다.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수비수라는 측면에서 보면 충분히 오래 뛸 수 있는 나이이구요. 어리고 유망한 선수들으로만 팀을 재구성하는게 세대교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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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21.02.10라모스랑 별개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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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21.02.10저도 알라바..엄청 끌리진 않지만..온다면 응원해야죠 밀리탕이 제대로 자리 잡지 못 하고 라모스가 언제 빠질지 모르는 시점에 알라바 영입은 수긍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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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0 JAMES 2021.02.11원래 자계는 이적료 없은 대신 선수 연봉을 더 챙겨주지 않나요?
그리고 이것도 뉴스로만 본거라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뮌헨도 알라바 5년 재계약 제의했다던데 그렇게 망한 선수면 장기재계약 제의하겠나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