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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피오 “이카르디, 라우타로 거르고 요비치 선택한 이유\"

벤하민 류 2021.01.16 21:09 조회 2,727 추천 2

https://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21/01/15/6001878b46163fd27b8b45bd.html


(분량 많아서 특정 지점만 뽑으면)

 

아마도 이 모든 것이 좌절된 이유 중 하나는 루카 요비치가 구단 역사상 최악의 영입 중 하나였다는 사실이다. 그는 6,000만 유로의 이적료에 이적했지만, 32경기 동안 겨우 2골만을 넣었다. 구단은 그의 성적에 돈을 낭비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가 루카 요비치를 영입했을 때만 해도 48경기 동안 27득점을 기록한 유망한 공격수 중 한 명이었으며, 엘링 홀란드는 아직 성인 무대에 등장하지 않은 상황이었다. 구단은 또한, 마우로 이카르디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영입을 원했는데, 그 두 선수는 구단이 찾는 프로필에 맞지 않았다.

 

두 선수는 비쌌고(이 부분에서 웃겼는데, 정작 이카르디는 당시 인터 밀란이 어떻게든 팔아 제끼려고 해서 루카 요비치 보다 이적료가 1,000만 유로나 적은 5,000만 유로였습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찾고 있던 카림 벤제마의 백업이라는 프로필에 맞지 않았다. 본래 구단은 벤제마와 에당 아자르, 마르코 아센시오로 이루어진 스리톱 구성을 생각했다.

 

*그래도 카르피오가 지단 쉴드 쳐주기는 했는데, 요비치는 지단의 실패라고 하기에는 책임이 없다고 하네요. 기회가 거의 없기는 했는데, 나올 때마다 못했고, 경기 외적인 문제들(부상, 코로나 바이러스 수칙 위반, 친구들과의 바비큐 파티 등)이 좀...

 

다만 좀 더 내려가면 카르피오도 현 상황에 대해서 쓴 소리를 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유망주 정책과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호드리구 고에스, 마르틴 외데고르 등 선수 활용에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는 인식이 확신되고 있다. 젊은 선수들은 시간과 인내심이 필요하다. 우리가 지네딘 지단 감독이 승리하고 있음에도 사람들이 지단 감독에게 가지고 있는 적은 인내심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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