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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번역] 루카스 바스케스가 레알의 재계약 오퍼를 거절했다.

inviteman 2021.01.05 15:30 조회 4,530 추천 3

올해 630일 계약 만료를 눈앞에 두고 있는 세 명의 레알 마드리드 스타인 루카 모드리치, 세르히오 라모스 그리고 루카스 바스케스, 그 중 모드리치는 로스 블랑코스의 인용에 따르면 새로운 계약을 완료 했으나, 루카스는 재계약을 거절했다.

모드리치는 이미 재계약 제안을 수락했고 라모스는 현재 협상중인 6개월 동안 다른 방향에 대해 논할 수 있지만 클럽과 새로운 계약에 대해 협상중이다.

시즌 시작 할 때, 루카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구상에 없었고 재계약에 대해서는 생각도 하지 않았다. 이 유스 출신 선수는 스쿼드에서 중요성을 잃었고 여름에 카타르로부터 제의를 받아 떠난다는 것이 설득력을 얻었다.

지네딘 지단 감독의 신임과 그를 레알에 남기려는 욕망으로 루카스는 잠재적으로 클럽에 남아있을 수 있었다.

다니 카르바할과 알바로 오드리오솔라의 부상은 루카스가 11월에 었던 엘클라시코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선발로서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었고 그의 활약은 두드러져 팀에서 제외하기 힘들게 했다.

이런 변화는 비판을 칭찬으로 변모하게 했고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은 재계약에 주목했지만, 아직 선수에게는 받아들여 지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의 우선순위는 경제적 상황을 감안할 때 재정 관리를 유지하는 것이다. 그러나 6개월전 만에도 중요시 했던 것이 현실화 되었고 클럽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명확해 졌다.

원문:https://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21/01/04/5ff34760268e3e245c8b45ad.html

맨날 눈팅으로만 보다가 발번역 글로 처음 글 써 보내요 ㅎㅎ 룩바는 무조건 남았으면 좋겠네요.. 못할때도 있지만 이만한 교체 자원도 없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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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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