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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마르셀루가 제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인듯 하네요

안뱅바요르~ 2020.12.13 13:42 조회 3,117 추천 1
마드리드더비 승리로 기분좋은 일욜입니다

더비 승리에 대한 인터넷 반응 뒤적이다가
발롱도르 드림팀 투표 하는거를 알게 돼 저도 참여했는데요

마르셀루가 왼쪽수비수 후보에 있는걸 보고 놀랐네요!!

제 맘속에선 이시대 no.1 왼쪽수비수 이지만
시대를 넘어 역대급에 거론될 정도인지는 몰랐는데
마르셀루와 레알 팬으로서 뿌듯합니다 ㅎㅎ

요즘 회춘한
발롱 위너 모드리치도 자기 포지션 후보에 못들었는데
대단한것 같습니다
(모들은 알론소나 제라드 대신 들어가도 될법 한데 아쉽네요ㅠ.. 특히 제라드는 역대급으로 인정받기에는 성과가 너무 부족하지 않나 싶네요)


마르셀루가 이제는 기량하락이 심해서 안좋은소리 많이 듣고
전성기에도 수비력 부족으로 평이 박한감이 있었는데
이정도 권위의 수상에 역대급 선수로 후보에 뽑힌게 참 좋네요

부디 반등해서 울팀에서의 남은 기간동안 로테자원으로 잘 활약해주고
멘디가 더 성장할수 있게 튜터링 잘 해주고 갔음 좋겠네요

그 외에
후보군에 있는 선수들중 2010년대에 전성기른 보낸 선수들 중
레알 선수가 4명
바르샤가 4명
두팀 다 대단합니다

그리고 마르셀루 외에도 제 생각보다 더 좋은 평가 받아 놀라운 선수는

부폰(야신보다 득표 앞서는중)

사비(수비형, 중앙 미드필더 중 득표율 압도적 1위, 마테우스가 1위일줄 알았는데 의외입니다)

위기탈출 갓동님 (무려 펠레를 앞서는중)

제 맴속 역대 1위 호돈신 (펠레가 공미로 빠져서 어부지리인 감이 있지만 어든 압도적으로 중앙공격수 득표율 1위 !!)

정도 있네요 ㅎㅎ

골키퍼
오른쪽수비수
중앙, 수비형 미드필더 중 1자리

빼고는 거의  지금 상태로 결정날 것 같은데,
어떻게 마감될지 기대됩니다

*433이었으면 라장군님도 가능성 있을거 같은데
베켄바워 벽이 높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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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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