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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파리지앵-음바페 영입이 어려워지는 레알 마드리드

Benjamin Ryu 2020.12.01 13:53 조회 2,757 추천 1

유료 기사라서 영혼까지 끌어 모아서 복사할 만큼 복사해서 봤습니다.

 

https://www.leparisien.fr/sports/football/psg/psg-le-real-madrid-aurait-il-les-moyens-de-payer-le-salaire-de-mbappe-30-11-2020-8411430.php

 

대충 요약하자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레알 마드리드는 킬리앙 음바페 영입에서 멀어지고 있는 상태.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수많은 클럽들에 경제적 피해를 야기하고 있답니다.

 

구단 연봉의 한도는 64,100만 유로에서 46,800만 유로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고 하네요. 여기서 말하는 연봉 한도란 1군 선수단뿐만이 아니라 직원들을 전부 다 포함한 금액입니다.

 

라리가는 원래부터 수익 대비 연봉 지출에 대한 샐러리 캡 규정이 있는데(우리가 잘 모르는 것이지 원래부터 있었던 규정), 수익이 감소함에 따라 추가적인 임금 삭감이 불가피하다고하네요. 지금 구단이 선수단에 연봉 10~15% 추가 삭감 제시했을 정도로 상황이 심각함. 현재 협상이 성공할 경우는 선수단 급여는 약 3억 3,300만 유로인데 이렇게 되면 46,800만 유로의 한도에서 조금 거리가 멀어진다고 하네요.

 

덧붙이자면 무관중 경기로 인해 2억 유로 이상의 손실을 봤는데, 이게 결정적인 듯. 무관중 경기 상태가 계속 되는데, 이게 얼마나 오랫동안 비어있을지에 따라서 다음 시즌 예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하네요. 내년 6월까지 무관중 경기가 지속된다면 2억 유로 수익을 잃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르 파리지앵이 소제목을 재밌게 뽑았네요. “파리 생제르망 뒤에는 카타르가 있는데 레알 마드리드 뒤에는? 아무도 없지!”

 

지난여름 선수 판매를 통해서 11,000만 유로의 수익을 벌었는데, 르 파리지앵은 킬리앙 음바페의 이적료로 15,000만 유로 이상의 이적료가 필요하고, 음바페 연봉으로 최소 2,500만 유로에서 3,000만 유로의 연봉을 제안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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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arrow_upward 으음... 진짜 베일이 선녀같이 보일 줄이야... arrow_downward 아자르 영입설 돌 당시에 네이마르도 레알썰 좀 있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