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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아자르가 레알에서 8번째 부상입니다.

나바스잘한다 2020.12.01 02:41 조회 3,425 추천 1

참고로 첼시시절에 7년동안

부상은 단 12번 이었습니다.


아자르는 지단이 원해서 영입한 선수인데

이제 이선수한테 기대를 말아라고 본인이 보여주고 있군요


이런 월드글라스가 이금액에 오다니


우리팀 올때 28살이되는 선수를 계약기간 얼마안남았는데

우리팀에는 대체자가 급하였고 지단이 원하였기때문에

오버페이하여서 영입한 선수인데


이선수가 우리팀에 와서 잘한건 인.터.뷰  뿐입니다.


역시 축구선수는 속상하게 만들어도 축구실력만 좋으면 최고네요.......


글고 우리팀와서 보여준 몸관리


그가 레알마드리드에서 뛰는게 꿈이라는데


꿈인 구단에 와서 하는건 드러눕고 


경기 나오면 백패스 드리블하더라도 위협적이지 않은구역에서

의미없는 움직임..........하하하


근데 우리팀 윙중에 유일하게 이번시즌 기대할수 있는 옵션이라는겁니다.


재밌지 않나요?

화나지 않나요?

전 이선수가 오는것 부터 반대였으나 왔을때 응원했고기대했습니다


역대급 먹튀를 향해서 전력질주하는 이선수 이제 진짜 싫습니다.


그리고 이 선수한테 쓴돈 때문에 다른 빅영입도 불가능하다는 현실이 화납니다.


이게 레알이고 레알마드리드라는 구단이 맞는지 눈이 의심갑니다.


과연 이번시즌에도 작년 리그처럼 반전할까요?

반전하더라도 또 요비치 아자르는 없는선수가 될까요?


도대체 뭘 구상하는겁니까? 지단 응원하지만 지칩니다.


그리고 이제 아자르 부상 지겹고 이선수가 너무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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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아자르 영입설 돌 당시에 네이마르도 레알썰 좀 있지 않았나요? arrow_downward 거액 투자에 점점 회의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