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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라모스 재계약 문제

떼오 2020.11.17 09:32 조회 3,905 추천 1


음슴체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전부터 꾸준히 언론에서 언급되고 있는건 1년 남은 라모스의 계약. 2달 뒤 라모스는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이적 협상이 가능함. 현재 구단과 라모스 간의 이견차이가 있음. 라모스는 2년, 레알 마드리드는 1+1 또는 1년 재계약. 양 측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은퇴를 하길 원하지만 재계약을 협상하는 과정에서 기간에 대한 이견 차이가 있음.


라모스와 페레스 회장은 서로 만나서 재계약에 대한 협상이 진행 중이지만 현 코로나 사태로 인해 구단은 1년 재계약과 연봉 삭감을 제시한 것으로 보이고, 라모스는 2년 재계약과 연봉 동결을 원하는 상황으로 서로 간 조율이 안되는 것으로 보임.


한 언론에 의하면 페레스 회장이 라모스에게 "너가 좋은 오퍼를 받아서 떠난다고 해도 난 이해하겠다" 라고 말했다고 함. 코로나로 인해 관중 수입이 "0" 으로 다시 한번 선수들에게 10~15% 정도의 연봉 삭감을 요청할 거라고 함. 그래서 연봉 동결 및 상승은 어려워보인다고 함.


PSG와 맨시티가 라모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그들은 라모스에게 더 나은 계약을 제공할 수 있다고 함. 다른 언론에서 PSG가 라모스에게 연봉 20M 과 3년 계약을 제시했다고 하지만 오퍼는 없었고, 라모스 측근이 PSG를 이용해서 레알 마드리드에게 2년 계약을 하도록 압박하고 있다고 함.


현재 이 재계약은 라모스에게 달려있음. 구단은 원하는 연봉을 맞춰줄 수 없더라도 미친짓은 하지 않겠다 라는 입장이며, 이것이 나중에 경제적인 상황이 나아진다해도 더 나은 연봉을 줄 수 있다 라는 의미도 아니라고 함.


- LD, Jugones, Cope, 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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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arrow_upward 양측 모두 납득 되는 상황이죠 arrow_downward 부족한 풀백진으로는 우승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