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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저는 왜이렇게 하키미가 아쉬운지 모르겠네요

두곡리 2020.09.16 21:07 조회 2,480
백쓰리 전용 선수이고, 무엇보다 코로나 사태로 재정확보가 최우선인지라 팔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 아쉬운 마음이 없어지질 않네요.

일단 나이가 98년생으로 92년생인 카르바할과 나이차도 적합하다고 느껴지고, 한두시즌 백포 풀백으로 적응시켜보는 건 어땠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오관왕 보는 것 보다는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전적으로 제 생각이고, 백쓰리 전용+재정확보+원하는 팀 등장 등으로 구단을 떠났지만 앞으로 큰 선수로 발전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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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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