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베르너가 첼시 이적한 상황보면 메시의 요구가 얼마나 말이 안되는지 나옵니다.

Galactico 2020.09.03 15:48 조회 2,260 추천 2

라이프치히가 챔스 4강을 갔지만 베르너는 그 전에 첼시로 합류하고 4강 경기에 못나왔죠. 

그건 계약이 챔스 이전에 끝났고 이미 첼시 소속이 되었기 때문이겠죠 시즌이 끝나기 전에.

메시도 똑같은 입장입니다.

날짜는 분명히 명시가 되어있었고, 그 기간 동안은 이적 할 생각이 없다가 챔스에서 참패하니

자기의 커리어 때문에 (맨시는 바르샤와 같은 주급을 맞춰준다고 했으니) 이적하고 싶어하는 경우고 바르샤 입장에서는 이미 기한이 지난 부분으로 억지를 쓰니 법적 소송을 건 상태라고 봐야죠.

딱 베르너와 반대 경우에요. 베르너는 계약이 끝났으니 첼시를 간거고, 메시는 계약 조항 기간이 지났음에도 코로나니깐 기간을 늘려달라는 겁니다. 

솔직히 계약서를 에이전트가 관리해 줘야하는데 에이전트의 실책이죠 사실상

아니 애초에 메시가 이적할 마음을 그 후에 가졌다면 메시 잘못이 되겠죠.


사실 이번 소송의 목적을 메시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1. 메시가 내년에 FA 인데 공짜로 나 풀리게 하느니 적당한 값에 맨시티에 팔아라. 

- 이는 정말 이적하고 싶은 경우고

2. 아비달, 바르토메우 등에 불만이 있으니 이적하려는 액션을 취해 보드진에 압박을 넣는다. 

- 이는 재계약 할 가능성이 있는경우겠죠.  혹은 내년의 회장 선거에 영향력을 끼친 걸 수도 있구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2

arrow_upward 코로나로 인한 메시 계약서의 일부 사항 해석 arrow_downward 9월3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가레스 베일은 구단의 결정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