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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메시가 바르샤의 지원을 못받았다는 의견은 이해가 안되네요.

Galactico 2020.09.02 13:04 조회 1,779 추천 3

바르샤는 세티엔 감독 선임 외에는 정말 지원 잘해주지 않았나요? 

3얼간이 -> MSN 시절은 말할 것도 없이 세계 최고의 공격진, 미드진, 준수한 수비진이었고

네이마르가 파리로 나간 뒤에는, 

이후에도 비달 , 그리즈만, 뎀벨레(그 당시에는 현 산초급 기대였죠), 쿠티뉴, 등 누가 들어도 다 알만한 팀의 에이스 선수들을 수급해 주었고, 아약스 챔스 4강의 주역 데용,

최고 미드필더 유망주 까지 영입해 줬습니다.

발베르데 까지만해도 선수들은 발베르데를 상당히 신임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경질되었을때 불만이 있었죠. 

솔직히 세티엔 감독 선임 말고는 바르셀로나는 메시를 지원해줄만큼 해줬습니다

주급도 세계 최고고 그 다음 선수인 네이마르의 2배 가량이죠. 

수아레즈나 왼쪽 풀백 노쇠화 대체자를 못구했다고 하는데,  그 대체자가 얼마나 될까요

우리팀도 거액을 주고 요비치를 벤제마 대체하려고 하다가 실패했는데. 


저는 솔직히 메시의 파업이 이해가 안가고,  바르샤가 메시 못받쳐주니 나가는게 이해 간다는

말도 이해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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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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