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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태업에 대해 지나치게 비판이 많은데요

챔스5연패 2020.09.02 11:26 조회 2,019 추천 2

사실 태업은 선수들이 할수있는 마지막 방법입니다.



집단과 플레이어의 관계에서 대부분 집단이 더 큰 권력을 갖습니다.



계약서에 쓰인 문구만을 이야기하지만 우리는 알수없는 개인적인 대화도 아주 중요합니다.




대표적으로 모드리치도 우리팀에 왔을때 태업으로 왔습니다. 그당시는 모드리치의 멘탈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냐라고 많은 사람들이 의심했지만 이적후 20년9월까지 단 한번도 프로페셔널에서 벗어난적이 없는 완전한 선수입니다. 


그리고 얼마전 자서전에서 레비가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정황을 이야기하며 그때의 태업이 어쩔수 없었음을 다들 알수있었죠.



이런 사례는 많습니다. 단순히 계약서만보고 한 개인의 인성을 논하는 건 굉장히 섣부른 일이고, 바르셀로나 구단을 이해해줄 부분이 단하나라도 있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메시를 까려면 챔스 토너먼트 원정에서 그의 연봉에 걸맞은 활약을 수년째 못보인 무능함을 까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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