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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지단 "은퇴하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나 토니 크로스 감독해봤음'"

hellostranger 2020.09.02 10:14 조회 2,149 추천 7




"그는 스펙타클한 선수, 자신의 포지션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들 중 하나로 여겨질 것이다."

"내가 왔을때, well,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난 그의 감독일 수 있어서 정말 기뻤다."

"내가 은퇴를 하면 크리스티아누, 베일, 모드리치, 라모스를 훈련시켰다고 말할 수 있는 게 사실이다. 근데 또한 토니 크로스도 코치해봤다고 말할 것이다."

"매일 그가 훈련하는 걸 지켜보면 인상깊다. 진심 얼마나 프로페셔널한 선수인가. 그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건 보통이 아닌 누군가를 이야기하는 것과 같다."

"그는 매우 잘해서 넘버 '6' or 심지어 '10'으로도 뛸 수 있을 정도다. 배치만 시키면 알아서 적응한다. 그의 메인 장점은 고요함, 침착함이다."

"그는 긴장을 하지 않으며 백패스를 구사하는 것만큼이나 멀리서 슈팅을 때리기 위해 포지션을 잡는 것도 좋아한다. 양발을 편안하게 구사하는 모습은 날 매료시킨다. 난 그가 타고난 왼발잡이인 줄 알았다."

"토니는 매우 조용하며 내성적인 소년이다. 하지만 그가 말을 꺼내면 누구에게든 할 수 있다: 감독, 매니저들, 동료들. 그는 멈추지 않는다. 난 그가 수많은 토론에서 Key 역할을 하는걸 지켜봐왔다."

https://en.as.com/en/2020/09/01/football/1598991886_113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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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arrow_upward 태업에 대해 지나치게 비판이 많은데요 arrow_downward 진짜로 메시가 이적한다면? 엘클은 어떤구도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