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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데나 세르] 베일 측, '불필요함&좌절스럽다' 이 모든 상황을 만든건 지네딘 지단

떼오 2020.09.01 22:25 조회 1,851 추천 2


안톤 메아나

몇 주가 지나도록 소식이 없다. 지단 감독은 베일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보고 싶어하지 않으며, 만일 필요하다면 1년 내내 그를 관중석으로 보내고 싶어한다. 가레스 베일의 측근들은 계속해서 지단을 지목하고 있다. 그들은 지단이 자신의 선수를 불공정하게 평가절하하며, "불필요하고 좌절스러운" 상황을 만든 장본인이라고 말한다.


1년전 그들은 이미 지단과 베일간 합의는 없다고 경고했으며, 심지어 그들은 베일을 내보내지도 않았다. 우리는 이미 9월에 접어들었으며, 베일은 팀을 찾지도 않고 있고, 현재 받는 연봉에 가까운 제안도 없다. 공식적으로 베일과 가까운 소스에 의하면 코로나로 인한 위기와 지단의 공개적인 무례한 언행으로 이를 감당할 클럽은 없다는 것이다.


베일은 2년의 계약이 남아있으며, 지금 그는 오로지 이적만을 요구할 것이다. 베일의 에이전트는 항상 베일의 재능을 믿은 페레스와 호세 앙헬 산체스에 대해선 좋게 얘기했다. 이 두 사람은 베일의 지위를 존중하면서 양 당사자가 만족할만한 가능한 이적의 문을 열어주었다.


베일은 입을 막게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그는 핀란드와 불가리아와의 국가대표팀 경기는 지단이 잘못됐다는 것을 세계에 보여주기 위한 완벽한 상대들이다. 지금 그들은 8월에 맨체스터로 여행을 거절했다는 사실을 부인했다. 그는 다음 주에 발데베바스로 돌아올 것이다.


출처: 카데나 세르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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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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