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넬카: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시간은 힘들었다
니콜라스 아넬카(41)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한 시즌을 보내고 챔피언스 리그 우승도 경험했지만 마드리드에서의 대부분의 시간은 실망스러웠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스타일 변화가 그에게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하면서 99/00시즌에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설명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새로운 스타일은 내 자질을 최대한 활용할 수 없었다." 그는 모비스타 플러스(Movistar+)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능력의 40~60%의 상태로 뛰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것이 나를 많이 좌절시켰고 레알 마드리드에서 힘든 시간을 보낸 이유다."
"새로운 리그, 새로운 팀, 새로운 선수, 새로운 사고방식, 새로운 언어... 다 힘들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