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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그냥 드는 생각인데 마르셀루는 뮌헨만 만나면 강해졌던것 같아요.

Slipknot 2020.08.19 15:40 조회 2,177

제목 그대로 마르셀루는 뮌헨만 만나면 날아다녔던듯 해요. 

대표적으로 1112 안타까운 승부차기경기에서도 마르셀루의 인생드리블이 있었지만

아깝게도 골로 연결되진 못했고, 

1617 챔스 뮌헨과의 난타전에서도 연장전에서 마르셀루의 다 제치고 호날두에게 

딱 내주는 엄청난 드리블이 나오면서 경기를 정리했죠.  

챔스 3연패 이후로 나이도 먹고있고, 호날두도 이적하고 조금씩 내리막을 타고있는 마르셀루


리버풀의 로버트슨도 등장했고, 올해는 알폰소 데이비스라는 풀백계의 거물이 탄생한것 

같네요.

하지만 제 마음속의 영원한 풀백은 마르셀루 형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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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arrow_upward 이김 당한 경기였던 듯 arrow_downward 이번 챔스 우승팀은 예측불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