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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구단, 이적시장 계획 변경 X … 판매, 판매, 판매

떼오 2020.08.10 20:43 조회 2,947 추천 1


팬들은 새로운 영입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 보드진들은 분명하다. 지금이 화려한 움직임을 보일 때라고 생각하지 않음. 경기장에 관중의 부재는 새로운 급여 조정이 필요할 것이다. 선수들의 도착은 도덕적으로 적합하지 않다. 선수가 떠나는 것을 제외하고는 큰 지출은 하지 않을 것이다. 판매로 180M 유로를 얻는 생각은 여전히 살아있다. 실제로 하키미, 데 프루토스, 하비 산체스 등으로 60M 유로를 벌어들였다. 


마틴 외데고르

"외데고르가 복귀하기 싫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 외데고르는 출전시간을 원한다. 계약이 1년 남은 모드리치가 떠날 경우 발생할 수 있다. 본지에서 확인한 바로는 외데고르의 결정은 챔피언스리그가 끝난 후 이루어질 것이며, 모든 것은 이번 주에 일어날 것이라고 보고 있다"


다니 세바요스

"지단의 지속성은 세바요스의 미래를 불투명하게 한다. 서로의 대화가 입장을 바꾸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 한 최종결정을 기다리며 아스날에서 좋은 시즌을 마친 세바요스는 아스날에서 계속 하길 원한다"


쿠보, 헤이니에르

"둘은 임대를 가게 될 것"


비니시우스

"클럽은 맨시티전에서 벤치에 앉은 비니시우스를 걱정하고 있다. 그들은 지단이 비니시우스의 두번째 시즌을 더 잘 관리했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그들은 비니시우스를 미래 프로젝트의 필수적인 선수라 생각하고 있다. 지난 시즌 그에게 주어진 부족한 기회에 완전히 만족하지 않는다"


레길론, 오드리오솔라

"레길론은 마르셀루가 떠나지 않는 이상 마요랄, 바예호와 함께 판매대상. 이적료는 25~30M 유로 수준. 오드리오솔라는 하키미가 떠난 이상 임대 복귀 후 카르바할의 백업자리를 맡게 될 것이다"


하메스, 베일

"하메스와 베일의 경우는 몇 주안으로 좋은 오퍼가 온다면 그들을 판매할 수 있길 희망하고 있다. 하지만 접근 방식은 지난 여름과 같을 것이다. 거저주진 않는다. 라이벌팀 강화시키는 것은 하지 않을 것이다"


모드리치, 바스케스, 브라힘, 마리아노

"수년 간 스쿼드에 있었던 바스케스나 모드리치 같이 오래된 선수들 일부를 판매할 지 말지 의구심이 든다. 브라힘과 마리아노의 경우에는 클럽이 판매를 원하고 있다"


루카 요비치

"요비치의 케이스도 있다. 지난 여름 큰 베팅을 했지만 중요한 오퍼가 온다면 판매여부를 검토할 것이다. 대체자원 영입을 검토한다는 것을 암시할 것이다"


에덴 아자르

"갈락티코 없이 아자르가 다음 시즌 팀을 이끄는 스타가 되어주길 원한다. 부상으로 시즌을 보냈지만 클럽은 그를 믿고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아자르는 다음 시즌은 더 나은 폼으로 시작해야한다고 들었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떼오


의역, 생략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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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arrow_upward 작년과 크게 바뀌지 않은 스쿼드 상황인데.. arrow_downward 지단은 왜 맨시티전 교체를 그 모양으로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