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선수들 한 줄 평가.txt
S
라모스 - 역대급 시즌이 아니었나....아직 팔팔할 때 챔스 한번 더 들어야하는데
벤제마 - 이렇게 든든한 선수였나? 벤총무 시절보다 더 믿음이 간다
쿠르트와 - 시즌 초에 좀 불안했는데 후반기 모습은 오블락 안부러웠음
카세미루 - 시즌 내내 정말 잘했는데 맨시티전 모습만 보고 깎아내리는 사람들은 참...
A
바란 - 그래도 올 시즌 참 잘했으니까 에휴....언제쯤 수비라인의 리더가 되줄련지
카르바할 - 최고의 우측 풀백
멘디 - 안정적인 수비력이 참 마음에 든다
크로스 - 엘클 손가락 까딱까딱은 아직도 못잊음. 레알에서 은퇴하자
발베르데 - 애증의 눈찢좌....시원시원한 플레이가 참 좋다. 미래가 정말 기대됨
비니시우스 - 지금도 잘하는데 나중에 골까지 잘넣게되면 발롱도르 한번 탈듯
B
모드리치 - 여전한 축구 도사. 근데 전성기 땐 이거보다 훨씬 잘했는데 ㅠ
이스코 - 이적 당시의 기대치만큼 커주진 못했지만 지금처럼만 해줘도 만족
밀리탕 - 원래 첫 시즌은 다 어려움....다음 시즌엔 이거보단 잘해주겠지?
호드리구 - 희망시우스 시즌2. 쑥쑥 크자
아센시오 - 큰 부상 당했는데도 복귀하자마자 바로 골 박는 거 보면 재능은 재능이여
C
나초 - 철강왕의 대명사였는데 이럴수가 ㅠㅠ
마르셀로 - 세월이 야속하다....나이 든 티가 너무 나
브라힘 디아스 - 음.....이적하자
마리아노 디아스 - 감독 계획에 없다시피 한 선수였는데 엘클 골은 그래도 참 값졌음
루카스 바스케스 - 윙이든 풀백이든 땜빵 채우느라 고생 많았음
D
하메스 - 작년에 이적했어야 했다
아자르 - 이 정도면 진짜 벨기에 카카인데
아레올라 - 소시에다드전 활약은 정말 대단했다
E
요비치 - 축구 못하는 건 그럴 수 있는데 경기장 안팎으로 잡음이 너무 많음;
F
베일 - 이런 선수가 될 줄 몰랐는데
시즌 평점
A - 간만에 리그 우승은 좋았으나 2년 연속 챔스 16강 탈락은 너무나도 아쉽다
감독 평점
A - 챔스에서 너무 무기력했지만 무너져가던 레알을 다시 살린 구세주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