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티 로블레스 - 3

켄티 로블레스(29)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이 멕시칸 선수는 베른트 슈스터, 미켈 솔레르와 함께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를 모두 경험하게 된 선수가 되었고 여자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스페인 빅3 유니폼을 모두 입게 되었다.
켄티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5년간 114경기 9골을 기록했고 3번의 리그와 1번의 퀸즈 컵을 들어올렸다. 19/20시즌에는 6도움을 기록하며 리그에서 세 번째로 많은 도움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11년부터 14년까지는 바르셀로나에서 뛰었으며 3번의 리그와 2번의 코파 데 라 레이나를 우승했다.
원문보기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1
-
외 람되는 호날두욕 질 2020.07.18경력직이 상당하네요ㅋㅋㅋㅋㅋ 엘지 삼성 갔다가 애플간 느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