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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역시 유망주 영입만이 답입니다

Benjamin Ryu 2020.07.05 01:09 조회 2,614 추천 1

이번 에당 아자르의 잦은 부상으로 인해 깨달았습니다. 20대 후반의 선수들, 그중에서도 드리블이나 주력이 장점인 선수들은 무조건 10대 후반이나 20대 초중반에 영입해야 한다는 사실을 말이죠.

 

이상하게 이 팀은 옛날 아르옌 로벤도 그렇고 카카, 가레스 베일도 그렇고 에당 아자르도 그렇고 드리블러나, 주력이 장점인 선수들을 영입하면 왜 대부분 유리몸으로 전락하는 것인지 ㅠㅠ


이적료 부담이야 사실 스타나, 유망주나 모두 높아지는 추세인데 차라리 젊고 잠재력 있고, 연봉도 비교적 싼 유망주들 영입에 더더욱 집중해야 합니다!  16~21살의 싱싱한 무릎을 가진 선수들 영입에 더더욱 집중해야!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라얀 셰르키, 루카 로메로, 케네스 테일러, 비니시우스 투비아스, 에르쿨루나 나비안, 모하메드 엘 아우쉬, 헤니에르, 플로비앙 비르츠, 나치 위니바르, 케빈 레오네, 마르틴 판데르푸르트 전부 다 레알 마드리드로 와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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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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