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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참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지만......

카시야스선방 2020.07.04 22:14 조회 2,070
1년 먼저 쓰겠다고 거금을 주고 선수를 데려왔는데 철강왕이었던 놈이 와서 부상도 당해 폼도 안 좋아..... 물론 부상이라는게 본인이 안 당하고 싶다고 안 당하는게 아닙니다만은.....
선수의 실력도 일시적인 폼 저하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기가 막히게도 에이징커브 시기랑 겹쳐버리는 바람에 불안감을 지울 수가 없네요.
아자르한테는 미안한 소리지만 한 시즌 더 존버하고 저 돈을 다른 곳에 보탰으면.....이라는 상상도 하게되네요.
오기 전에도 그랬고 온 직후에도 기대를 많이 했었던 선수인데 저렇게 돼버리니까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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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arrow_upward 역시 유망주 영입만이 답입니다 arrow_downward 아자르 오른 발목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