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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바르사가 약해질때 발렌시아나 비야레알같은 중상위 클럽이 부활했으면 좋겠네요

Slipknot 2020.07.03 03:04 조회 1,571 추천 1

2000년대 초중반에 호아킨 알벨다 바라하 아이마르 비센테 등등 나중엔 비야, 실바까지.

나름대로 베법사가 이끌고 챔결에도 가고 라리가에서 한자리 차지했던 클럽인걸로 아는데.

비야레알은 잘은 모르지만 포를란, 리켈메, 피레스, 세냐, 카솔라정도? 

지금 바르사가 망조가 들고있다면 차라리 그쪽클럽이 메시, 수아레스의 노쇠화, 공백기가 

크게 오는 타이밍에 발렌시아나 비야레알같은 클럽이 라리가에 새바람을 끌고오는 계기가 

‰瑛만하네요. 

허구헌날 양강구도가 아니라 이피엘처럼 최소 꼬마정도 강력한 클럽이 두세곳은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게 전 발렌시아나 비야레알 같은 전통도 있고 나름대로

좋은 선수들도 많이 배출한 클럽이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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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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